금속산업연맹(위원장 문성현)이 3월27일부터 4월13일까지를 총력투쟁 주간으로 설정, 구조조정 반대투쟁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날 대회에선 일부 현장조직들의 발의로 "4.13총선 이후로 임단협 교섭을 미루자"는 제안이 나오면서 표결에 부쳐진 결과, 총 111명이 투표해 58명이 찬성하고 53명이 반대함에 따라 수정안아 통과됐다.
프로야구선수협의회가 한국야구위원회(KBO)의 제도개선위원회 구성 제의를 거부했다.
과학기술노조 원자력연구소 지부(지부장 박덕근)는 24일 연구소가 1월과 2월에 지급해야 될 노조원 1,009명분 임금 15억원을 미지급했다며 대전지방 노동청에 진정서를 제출했다.
경주교육문화회관 노사문제의 원만한 해결을 위해 재단인 '대한교원공제 회관 측과 직접 대화'를 요구하던 노동자들이 경찰에 무더기 연행됐다.
ERP 시스템이 현장에 미치는 영향은 아직 구체적인 증거로 드러나고 있지 않지만 '노동의 전과정을 감시할 수 있다.'는 점에서 현장 노동자들로부터 환영받을 수 없을 듯하다.
'간부가 조직되지 않으면 조합원들이 조직될 수 없다.'는 취지 아래 매주 상집간부회의를 합동으로 실시하며 합동 현장순회, 공동 소식지 등을 발행키로 하였다.
아산 신규가입 A/S조합원, 대의원 선거 치뤄
사측에 맞서 경주지부는 팀별 포상제도가 팀간 경쟁을 유발하고 나아가 조합원 개인에 대해 경쟁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가할 수 있다는 입장을 가지고 사측의 제안제도 실시를 거부하고 있다.
모듈화는 자본에게 비용절감을 가져다주나 노동자들의 고통과 희생을 동반할 수밖에 없다. 게다가 자본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정보화의 구현', '작업 재배치와 합리화'. '능력과 성과연동 보상제도'등의 도입을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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