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적인 권리와 의지를 회복하고자 하는 노동자와 '최대한 쥐어짜 최대한 이윤'을 내고자 하는 자본이 만나는 공간, 현장에서 노동자들의 집단적인 힘을 2000 임투를 통해 복원되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 임금 하나의 문제로 국한하지 않는 보편적 권리로서 '노동의 권리'를 확장하고 투쟁해야 한다.
노사정위는 노동계의 불참에도 불구하고 이날 간담회에서 금융·공기업 구조조정 문제, 임금인상 문제 등 노사관계 현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광산노련(위원장 김동철)은 24일 성명을 내고 "석탄협회와 탄광협동조합 은 납탄 수수료를 탄광노동자의 복지확충에 사용하라"고 촉구했다.
금속산업연맹(위원장 문성현)이 3월27일부터 4월13일까지를 총력투쟁 주간으로 설정, 구조조정 반대투쟁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날 대회에선 일부 현장조직들의 발의로 "4.13총선 이후로 임단협 교섭을 미루자"는 제안이 나오면서 표결에 부쳐진 결과, 총 111명이 투표해 58명이 찬성하고 53명이 반대함에 따라 수정안아 통과됐다.
프로야구선수협의회가 한국야구위원회(KBO)의 제도개선위원회 구성 제의를 거부했다.
골프장 경기보조원들은 노동자로 인정받지 못한 상태이기 때문에 대량해고에 직면해 있다. 그러나 노동부에서는 답변을 회피하고 있고, 대기업의 횡포는 심해지고 있다. 노동부와 한화그룹은 각성하라!
총 5개의 과정으로 구성된 이번 강좌 주제는 "한국사회와 노동자"이다. 한국 노동자들의 존재조건을 규정하는 씨줄과 날줄을 한번 면밀하게 살펴보고 "'한국노동자의 실천'을 한번 객관적으로 분석해 본 뒤 전망을 찾아보자"는 취지인 것이다.
정부의 청소업무 민영화 지침에 반발하는 환경미화원들의 투쟁이 24일부터 본격화된다.
사무금융연맹의 2기임원 재선거를 하루 앞두고, 후보자간 박빙의 각축을 벌이면서 제3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어 혼미한 상태를 연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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