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산업노조들은 올해 안에 산업별 노조로 재편될 전망이다
그저 바라만 볼 뿐이었다. 노동에 지친 몸을 이끌고 집으로 돌아온 우리에게 텔레비전은 그저 구석에 놓인 바보상자일 따름이었다
민주노동당이 1월29일 창당된다. 진보정당운동의 지난 역사를 돌아볼 때 창당의 역사적 의의와 감격보다 우려와 걱정이 앞서는 게 솔직한 심정이다
특검수사로 일단락된 조폐공사 파업유도와 관련해 강원일특검과 공작관련자들이 형사고발되고 민사소송도 이어질 예정이어서 이 사건이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
최근 출범한 한국프로야구선수협의회(회장 송진우·한화이글스)에 온국민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민주노총이 선수회 지지를 선언하고 나섰다.
2000년 정기대의원대회에서 5월말 총파업방침( 88호)이 확정된 가운데 이를 성사시키기 위한 민주노총의 움직임이 분주하다.
총선시민연대의 낙천·낙선운동이 큰 파문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민주노총도 이 흐름에 합류한다
99년 11월 현재 임금노동자 가운데 비정규직이 6백95만명에 달해 이들의 조직화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제87호). 여기서 '조직화'란 노조를 새로 만들거나 기존노조에 가입시키는 걸 말한다.
자식들도 잊지 못하는 힘들었던 지난 세월을 우리 노동자들은 마음속에 다시 한번 되새겨야 한다. 더러운 자본의 습성을 잊지 말아야 한다.
'연대와 전진을 위한 현장신문'은 현장투쟁의 중심에 서고자 합니다. 노동자의 사고와 노동자의 눈으로 현장의 소식을 전하고 조합원들과 함께 활동하고자 합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