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운동 동향] - 기타동향 민주노총 2기 임원 선거에서 이갑용-고영주 후보 등 선출
[민중운동 동향] 도원동 철대위, 살인적 철거 만행에 맞서 철탑 안에서 열흘 넘게 대치중
[민중운동 동향] 경제파탄 빈민전가 반대 및 백만노점 생존권 쟁취대회 열려 지난 3월 31일 전국노점상연합은 오후 1시부터 종묘공원에서 약 2,000여 명의 노점상, 학생, 시민들이 모인 가운데 '경제파탄 빈민전가 중단 촉구 및 백만노 점 생존권 쟁취 결의대회'를 열었다.
[민중운동 동향] 50돌 맞아 4 3 항쟁 진상규명운동 고조 50년 동안 독재정권에 의해 은폐되어 온 역사적 진실을 밝히고 왜곡된 역사와 양심을 바로잡아야 한다는 운동이 사회각계 양심세력의 관심과 참여 속에 지속 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부 록] "긴급히 현장토의에 들어가자!" 전태일을 따르는 민주노조운동연구소 최근 국내정세는 정치와 경제 두 방면 모두에서 매우 심각해지고 있다.
◀ 금주의 주요 일정 ▶ ● 도원동 강제철거 책임자 처벌과 이범휘, 백석호 살인적 고문폭력 진상규명 투쟁대회 일시 : 4월 7일 오후 1시 장소 : 서울역
외국인노동자 위한 목요기도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정의와 인권위원회가 주최한 '귀환희망 외국인노동 자 벌금폐지를 위한 목요기도회' 가 2일 오전 11시 종로5가 기독교회관에 서 외국인 노동자 70여 명을 포함해 1백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고용안정·부당노동행위척결 촉구 민주노총이 30일부터 무기한 명동성당 농성에 돌입했다. 30일 민주노총 부당노동행위대책위와 병원노련, 공익노련, 대학노련 소속 노동자들은 명동성당에서 발대식을 갖고 "고용안정과 부당노동행위 척결 을 위한 무기한 농성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한국여성노동자회협의회 최근 노동부의 근로자파견제 시행령 마련과 관련, 한국여성노동자회협의 회는 "근로자파견대상업무의 최소화"를 촉구하는 의견서를 노동부장관 앞 으로 보냈다.
[민중운동 동향] 제주 4 3 50주년 맞아 추모행사 다채롭게 열려 제주 현대사 최대의 비극인 4 3 50주년을 맞아 제주와 서울에서 슬픈 넋들을 위로하기 위한 각종 추모행사와 학술회의가 '제주 4 3 50주년 기념사업회'에 의 해 다채롭게 열린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