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도 반납한 채 농성장을 찾는 동지애 농성 24일째 8월의 폭염 속에서도 한국후꼬꾸 노동자들의 농성투쟁이 계속되고 있 다. 남들처럼 변변한 휴가 하루도 없이 후꼬꾸 노동자들의 여름은 명 동성당의 천막 안에서 지나가고 있는 것이다.
현장탄압 잔존·성폭행 사건 미해결 한국타이어(대표이사 홍건희) 해고자들의 단식투쟁이 종료됐다.
지난 16일부터 단식농성에 들어간 한국후꼬꾸 노조의 윤동만 위원장을 지난 22일 명동성당에서 만났다. -단식농성을 통해 요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회사측이 용역깡패를 철수시키고 노조탄압을 중단하는 것이다.
"용역깡패 물러가라" 한국후꼬꾸 노동자들의 힘겨운 투쟁이 계속되고 있다.
외노협 단식농성 풀어 지난 13일부터 명동성당 앞에서 무기한 단식농성을 벌여왔던 한국외국 인노동자관련대책위원회(외노협) 대표 김해성 목사와 상담소 대표자· 외국인 노동자 등 8명은 18일 단식농성을 끝냈다.
지문채취도 건성·피해자 요구도 묵살 충남 신탄진에 소재한 한국타이어(대표이사 홍건희, 한타)에서의 강제 노동, 청부테러, 성폭행 의혹 등에 대한 진상조사활동이 벌어지고 있 다.
민철노련 공대위 파업지지
한국타이어 취업규칙… 노동기본권 금지 노동자들에 대한 청부테러와 성폭행, 부당해고와 징계 등으로 물의를 빚어 온 한국타이어(대표이사 홍건희, 한타)는 회사취업규칙을 통해서 도 반인권적 통제와 억압을 실시하고 있던 것으로 드러났다.
노동자 인권탄압 관련 공청회 열려 조직적 테러와 윤간으로까지 이어지는 노동현장의 인권탄압과 관련해 사회운동 진영의 공동대응이 요청되고 있다.
5일 국회 공청회…'사회운동 인권연대기구' 논의 노동인권을 무참히 유린해온 악덕사업장의 실태를 고발하면서, 그 대 책을 논의하는 장이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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