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전교조 지도부에 대한 징계를 본격화하고 있다. 지난 19일 충북교육청이 오황균(단양 매포중) 충북지부장 등 2명에게 정직 3개월 등의 중징계 처분을 내린데 이어, 전국 6개 지역 전교조 지도부들에 대해서도 징계가 내려질 것으로 알려졌다.
국제앰네스티 노동절 성명 국제앰네스티(AI)는 세계노동절을 맞아 한국정부를 비롯한 37개국 정부측에 ILO 조약 제87호(결사의 자유 및 단결권 보호에 관한 조약) 와 제98호(단결권 및 단체교섭권에 대한 원칙의 적용에 관한 조약) 비준을 촉구했다.
북한동포돕기 특별결의문 채택
민노총, 부당해고 철회등 촉구 4월 30일 민주노총은 삼성그룹측이 노조설립을 저지하기 위해 89년 노조결성을 주도하고 삼성중공업 창원1공장 노동자협의회 위원장을 지낸바 있는 이재용(38) 씨를 부당해고시킨데 대해 항의성명을 발표했 다.
헌법·국제인권법 정신에 맞게 개정필요 91년 외국인노동자 체류 이래, 아직도 외국인노동자들은 산재·임금체 불·구타에 따른 피해구제등으로 도움을 요청해 오고 있다.
항소심 재판부 "선상폭력 감안" 1심에서 전원 사형을 선고받았던 페스카마호 조선족 선원들에게 2심 에서 무기징역이 선고됐다. 다만 이 사건 주모자로 지목된 전재천(38) 피고인은 원심대로 사형이 선고됐다.
산재를 당하고도 보상을 받지 못한 채 본국으로 돌아간 조선족 노동 자 15명의 재입국 및 치료비용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문의:외국인노동자피난처(담당:조명숙 간사, 02-859-0430)
"피고인들에 대한 무차별 극형언도는 불공정" 최근 조선족 사회에서는 페스카마호 사건으로 사형을 선고받은 전재 천 씨 등 조선족 선원 6명에 대한 전 사회적인 구명운동이 벌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7년 간병 뒤 아내마저 입원…'사리돈 복용'이 유일한 처방 서울기독병원 501호 병실은 이제 새로운 환자를 맞을 준비를 하고 있 다. 이황화탄소 중독증으로 9년 가까이 투병생활을 해왔던 조병수 씨 가 지난 14일 세상을 떠났기 때문이다.
원진전문병원 설립 협상 결렬 원진레이온 직업병(이황화탄소 중독증)으로 9년간 투병해 오던 조병 수(62) 씨가 14일 서울 기독병원에서 사망했다. 조 씨는 원진 직업병 환자 가운데 24번째 사망자로 기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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