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MCA·경실련 등 전국 30여개 시민단체는 지난 23일 서울 기독교회관에서, 에너지 절약 사업을 위한 에너지 절약 시민연대(가칭·에너지연대)창립 준비위원회를 갖고 오는 6월 8일 창립대회를 통해 공식 출범한다.
인터넷으로 대변되는 디지털경제가 사회 깊숙이 파급되면서 그 반작용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점차 높아지고 있다. 소위 정보를 가진 자와 못 가진 자의 격차가 크게 벌어지고 있는 것. 산이 높을수록 골도 깊어지는 셈이다.
세계 최대의 온라인 서비스 업체인 아메리카온라인과 미국 5위 컴퓨터 업체인 게이트웨이는 30일 올 연말 선보일 인터넷 접속기기에 리눅스 운영체제와 신생 칩제조업체인 트랜스메타의 크루소칩을 채택하겠다고 밝혔다. `인텔의 칩과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로 대표되는 `윈텔 독점체제'가 흔들리고 있는 것이다.
헤이 맥버쪽은 스톡옵션을 갖고 있는 닷컴 종사자들이 첨단기술주 폭락에 따른 손실 보전을 위해 더 많은 봉급을 요구하는 추세여서, 신경제와 구경제간 임금격차가 더 심해질 것으로 내다봤다.
서울대 지문날인 거부자 모임(임시대표 오석영.22.전기공학부 4년) 소속 회원 20여명은 31일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에서 집회를 갖고"지문날인과 지문정보 전산화를 의무화하는 새 주민증 교체는 인권침해의 소지가 크다"고 주장했다.
벤처기업인 KITF(한국정보기술)의 이사이기도 한 안윤호씨(37세)는 지난 5월 18일, 5·18 광주민주화운동 기념일에 맞춰 중소기업용 인트라넷 애플리케이션 소스코드를 공개했다.
정보통신부는 내달부터 개인정보 보호지침을 시행하게됨에 따라 개인정보 침해사업자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하거나 형사처벌을 강화하는 등 피해자가 구제를 쉽게받을 수 있는 장치를 마련키로 했다고 31일 밝혔다.
인터넷과 전자상거래 시장이 본격적인 경쟁체제에 들어서면서 다른 사이트 콘텐츠를 무 단으로 도용하는 사례가 끊이지 않고 있다. 지난해 말 도메인업체인 후이즈가 자사에서 운영하는 도메인 관련 콘텐츠를 도용했다며 4개 업체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데 이어 이와 비슷한 법적 분쟁이 연이어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다.
우리나라 시민과 시민운동가는 낙선운동을 벌인 총선연대활동을 가장 성공한 시민운동으로 보고 있으며 부정부패추방운동을 가장 필요한 운동으로 여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새만금간척사업의 환경영향 및 경제성평가 작업을 벌이고 있는 민·관 공동조사단의 운영이 편파적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