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인권법학회 발행/1998/412쪽 국제인권법학회가『국제인권법 제2호』를 펴냈다. '국제인권조약'에 대해 다루었던 제1호에 이어 이번 호는 유엔의 인권보호기구에 대한 논문들을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최근 전북경찰청이 설치한 인권보장위원회가 시작부터 그 실효성에 의심을 사고 있다. 지난 12일 전북경찰청은 9명의 인권보장위원을 위촉했다.
김대중 1년의 인권 실상을 고발합니다 98년 하반기(7월-12월) 인권하루소식을 모은 합본 11호가 나왔습니다. 김 대중 정부 1년간의 인권상황을 총정리하고 이를 평가한 머리글도 실었습니 다. 가격 1만원/ 문의: 인권운동사랑방(02-741-5363)
(99년 3월 8일 - 3월 14일) 1. 노숙자들 다시 거리로 노숙자다시서기 지원센터의 실태조사(3/8) 결과, 지난 겨울 '자유의 집' 등 에 수용됐던 노숙자들이 다시 서울역, 영등포역 등지에 몰리고 있는 것으 로 나타났다.
출소 사상범 무더기 처분통고 출소한 국가보안법 전력자들에게 계속 보안관찰 처분이 내려지고 있다.
서울역 주변 2백여명 추산 서울역 등지에 다시 노숙자가 몰리고 있다. 지난 8일 노숙자다시서기 지원센터가 서울역, 영등포역 등지에서 실시한 노숙자 실태조사에 따르면 역 주변의 노숙자 숫자가 '자유의 집' 개소(99년 1월 4일) 이 전과 비슷한 규모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배상훈(목포결핵병원 비상대책위 위원장)
노동현장·학원, 탄압·수난 잇따라 민주주의와 인권이 후퇴하고 있다. 노동현장의 구사대 투입, 대학자치권 압살, 집회시위 현장에서의 경찰폭력 등, 최근 벌어지고 있는 일련의 사건들은 과거 독재정권 시절에 낯익었던 모습들이다.
강승회(전 조폐공사 노조위원장) 구조조정과 정리해고의 광풍이 온 나라를 휩쓸고 지나갔던 지난 1년, 구조 조정의 강도만큼 처절한 노동자들의 저항도 곳곳에서 진행되어 왔다. 그 와중에 99년 1월 7일 조폐공사 옥천창에서는 한 노동자의 분신사건이 발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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