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원 전 의원 등 고문피해자 모여 "남산 안기부 지하실에서 허위자백을 강요받으며 조사받던 중이었다. 어느 날 저녁 9시부터 이튿날 새벽 2시까지 어떤 남자에게 두들겨 맞아 피를 토 해야 했는데 그 남자가 바로 정형근이었다.
진보넷, '인텔 펜티엄Ⅲ 프로세서' 반대운동 컴퓨터 칩을 통한 사생활침해가 우려되는 상황이 발생함에 따라, 국내 민 간단체가 관련 제품의 판매중단과 제품회수를 요구하는 운동을 벌이고 나 섰다.
국보법 개폐·양심수 석방 등 요청 지구촌 곳곳에서 한국의 인권상황 개선을 촉구하는 국제캠페인이 진행되고 있다. 캠페인의 주요 내용은 국가보안법과 양심수 문제 등이다.
의문사한 재소자들 지난해 2월 18일 성동구치소에서 강제노역 중 의문사한 박순종 씨의 가족 들은 얼마 전 고인의 1주기 추도예배를 드렸다. 하지만 박 씨의 시신은 사 망 1년이 지났는데도 아직 강남시립병원 냉동실에 꽁꽁 얼어붙은 채 안치 되어 있다.
송현동 재개발지역 인천시 송현동 재개발지역에서 또 다시 강제철거가 진행돼 임산부 1명과 부녀자 1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후송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오늘은 한 세기를 마감하는 마지막 해에 맞게 되는 「세계여성의 날」이다 . 이 날은 1907년 미국 뉴욕에서 섬유공장 여성노동자들이 벌인 권익옹호 투쟁을 기념하기 위해, 이듬해 3월 8일 열렸던 뉴욕시 행진 집회에서 유래됐다.
민족해방계열(NL)이 주도해온 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한총련)을 거부하는 전국 각 대학의 민중민주계열(PD)학생회가 ‘전국학생회협의회(전학협)’ 준비위원회를 결성, 독자적인 활동을 선언했다.
부산주례구치소 여성재소자 인권침해 시비 교도소 내 여성 재소자들이 수용되어 있는 사동에 남자 교도관이 야간출입 을 수시로 해 여성 재소자들의 인권을 침해하고 있다는 비난을 사고 있다.
정연순(변호사, 법무법인 한결) 이해찬 교육부장관이 대학신입생들에게 편지를 보낸 것에 대하여 항의와 비판이 계속되고 있다.
◆ 주요 사건 ◆ 1. 비전향장기수 등 양심수 43명 석방(2월 25일) ·인권단체, "준법서약 적용에 따른 미흡한 조치…아직도 2백60명 남아" 2. 보안관찰피처분자 집단 소송 제기(2월 23일) ·이혜정, 김삼석, 박영희 씨 등 국보법 전력자들, "비전향 이유 보안관찰 처분은 부당" 주장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