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회대학교 사회교육원(원장 신영복)은 다음달 4일 `노동대학 1기 과정'을 개강해 본격적으로 노동강좌를 시작한다.
양대 노총까지 나서 공개사과와 선수협 인정 등을 요구하며 법적 대응 방침을 밝히자 KBO는 '백기'를 들 수밖에 없었다.
김호진 노사정위원장은 이날 김창성 경총 회장과 박인상 노총 위원장을 잇따라 만나, 노사정위 중재안 수용을 요청했다.
이제 정말 우리 후배들에게 노동운동을 꿈꾸게 하자! 노동이든 혁명이든 꿈꾸지 않고 성장할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제2회 서울국제노동미디어 조직위원회 구성과 준비를 위한 2차 준비모임이 열릴 예정이다.
"공정하고 지속가능한 발전" 후원자들은 공식적인 자유무역 제안과 대결하기 위해 '미주대륙 민중협정'(People's hemispheric Agreement)을 다듬고 있다. 공식적으로 계획된 '미주자유무역지대(FTAA)'는 2005년까지 합의될 것이며, 케이프 혼에서 북극해에 이르는 하나의 공동시장에 서반구 34개국을 묶을 것이 다.
11월 8일부터 「'98 노동미디어주간」 행사가 대학로에 있는 서울대 의대캠퍼스 등에서 15일까지 개최되었다. 이 행사를 통하여 지난 8월 20일 시범서비스를 시작한 진보네트워크와 노동네트워크는 정식 출범식을 갖고, 사회운동·노동운 동의 독립 네트워크의 구심으로서 자기선언을 하였다.
노동네트워크가 지난 9월 22일 낮 2시 서울 종로성당에서 있었던 민주노총 중앙위원회 회의 자리에서 노동네트워크에 관한 설명회를 가졌다.
지난 8월 20일 시범서비스를 시작한 노동네트워크가 서서히 제모습을 찾아가고 있다. 노동네트워크는 시범서비스를 시작할 당시만 해도 메뉴만 갖추어졌지 자료는 거의 없는 상태였다. 기껏해야 과거 참세상에 있던 노동관련 자료들이 전부였다.
콘베이어 앞에서 무기력하게 일만 하던 현장 노동자들의 정서가 예사롭지 않다. 이를 반영하듯 최근 PC통신에는 '금속!! 반격이다!!', '민주노총! 하반기 투쟁 .. 한심하다!' 등등의 전투적이고 한편으로 격앙된 평조합원들의 목소리가 쨍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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