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1시 30분부터 광주광역시 북구 서방사거리에 있는 국민회의 박광태 의원 지구당사 앞에서 전력범대위 주최로 '전력주권 팔아먹는 박광태 의원 규탄대회'가 열렸다.
김영환이 증인으로 참석한 오늘 재판에는 국정원과 보수대의 요원(?)들로 보이는 작자들이 30여명 정도 참석하여 김영환을 둘러싸고 재판을 진행하였다.
1998년 11월 솔로 포크락 음반 [아름다운 약속]을 발표한 손현숙이 12월 12일 오후 4시, 7시 대학로 SH클럽에서 두번째 단독 콘서트를 연다
정부의 졸속적인 가스산업 구조개편방침의 철회를 촉구하는 양대노총과 참여연대를 포함한 21개 시민사회단체의 공동성명서입니다.
생존권을 지키기 위해 모여든 5만명의 민중들. 그리고 그 민중들의 손에 손에 들린'철폐! 국가보안법'의 노란 깃발이 지난 14일 여의도와 서울 시내 곳곳을 뒤덮었다.
13일 밤, 중앙대학교 해방광장은 민중이라는 한 가지 모습만으로, 투쟁이라는 한 가지 소리만으로 메워지고 있었다.
그곳에서 민중과 한 목소리를 내기 위해 참가한 학생의 대표자, 12기 서울지역총학생회연합 이성희(홍익대학교 총학생회장)의장을 만났다.
이른 아침 전날의 숙취로 쓰린 속을 달래며 동대문운동장으로 향하는 버스 안에서 언젠가 읽었던 전태일 평전의 내용을 떠올리고 있다.
생존권사수! 경제주권 수호! 국가보안법 철폐! 노동시간 단축! 농가부채 해결!을 촉구하는 '99민중대회'가 오늘 진행되었습니다.
미주를 비롯한 일본,호주,유럽등 해외지역에서도 노동자를 비롯 갖지못했던자들을 탄압해 온 국가보안법 폐지투쟁을 당차게 벌이고 있다. 10월29일 로스엔젤레스 국보철투쟁 시위, 삭발식을 보도한다.[사진은 민족통신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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