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그린피스와 부산환경운동연합 등 시민단체들은 부산시 영도구 동삼동 해양대와 인근 조도 앞바다에서 일본 플루토늄 수송반대 해상캠페인을 벌였다.
산자부의 계획대로 울진에 4기와 울주에 6기가 추가로 건설될 경우, 동해안엔 2015년까지 총 26기의 핵발전소가 들어서게 된다.
핵발전소 신규 건설 지역 선정과 관련 울진지역을 비롯 경북 지역에서 반대 운동이 다시 활발해 지고 있다.
환경단체들은 30일, 산자부의 원전 부지선정에 대한 반대 집회를 열어 '후보지선정 백지화'를 요구했다
29일 산자부가 발표한 원전후보지 해제 및 대체부지 선정에서 대체부지로 선정된 울진 현지에서 주민들의 반발이 거세게 일고 있다.
11월 3일 해남에서는 핵발전소 건설 저지를 위한 결의대회가 1만 2천여명의 주민들이 모인 가운데 열려 핵발전소 건설 철회를 요구하였다.
독일의 핵발전소 폐쇄 정책에 대해 알아보고 우리나라 핵발전소 정책의 문제점에 대해 논의하는 긴급좌담회가 11월 2일 세종문화회관 소회의실에서 열린다.
오늘 그린피스 활동가들이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인 타지 마할에서 세계적인 핵 증가에 항의하여 지구모양의 기구를 띄웠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