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 11월 22일 ∼ 1999년 11월 28일 : 제315호 신진작가 발굴 꿈 접는 원서갤러리 고질적인 재정난 극복 과제 남겨 지난 3년간 50여편의 전시를 통해 신진작가 발굴에 한 몫을 했던 원 서갤러리가 재정상의 이유로 문을 닫는다.
1999년 11월 22일 ∼ 1999년 11월 28일 : 제315호 반성없는 의보통합 반대론자들 ‘2백만명 뻥튀기’ 확인하자 “1천만명 서명받겠다” 큰소리
1999년 11월 22일 ∼ 1999년 11월 28일 : 제315호 낭비성 예산 국회심의 강화해야 시민연대, 7천여억원 효율성 의문 제기 국감결과 3조8천억원 불요불급 지적 정부기금·예비비도 시민감시 받아야
1999년 11월 29일 ∼ 1999년 12월 5일 : 제316호 “운전중 사고 가족피해 보험금 받을 수 있다” 경실련, 보험사로부터 33건 8억여원 받아내
1999년 11월 29일 ∼ 1999년 12월 5일 : 제316호 스티로폼 재활용으로 ‘돈’ 절약 양천구, 시민단체·업체와 함께 재활용 사업 추진 구청은 매립비용 줄이고 주민은 쓰레기봉투값 절감 시민단체와 자치단체, 기업이 함께 스티로폼 식품포장용기 재활용사업 에 발벗고 나섰다.
1999년 11월 29일 ∼ 1999년 12월 5일 : 제316호 대구지역 시민단체, 12월 1일 NGO 박람회 개최 대구지역 시민단체들이 지역 시민운동의 결집과 운동의 확산을 위해 12월 1일부터 3일간 NGO박람회를 개최한다.
1999년 11월 29일 ∼ 1999년 12월 5일 : 제316호 인권영화제 국내 참여 봇물 제4회 인권영화제 동국대에서 내달 2일까지 제4회 인권영화제가 다음달 2일까지 동국대 학술문화회관에서 열린다.
1999년 11월 22일 ∼ 1999년 11월 28일 : 제315호 사이버시위 어떤 방법으로 일반적인 사이버시위의 방식은 항의메일 보내기나 지난 96∼97년 인 터넷검열에 반대해 일어났던 ‘블루리본달기’와 같이 홈페이지에 특 정게시물을 달아 의사를 표현하는 것이다.
1999년 11월 22일 ∼ 1999년 11월 28일 : 제315호 ‘성노예’ 전락 외국인 여성노동자 서비스업 취업약속 믿고 입국하지만 결국 윤락가로 내몰려 교회여성연, 실태조사 ‘웨이트리스로 일하는 줄 알고 한국에 왔다. 하지만 하루 종일 춤만 추고 있다.
1999년 11월 22일 ∼ 1999년 11월 28일 : 제315호 경실련 임원 선임 대의원회 의장 이정자 부추본 본부장 김태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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