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 11월 22일 ∼ 1999년 11월 28일 : 제315호 “대학은 해체돼야 한다” 대학서열은 한국판 카스트제도 일류대학보다는 실력중시 풍토 조성돼야 수능시험날인 지난 17일. 「대학이 망해야 나라가 산다」를 저술, 화 제를 모은 김동훈 교수(40)를 만났다.
1999년 11월 22일 ∼ 1999년 11월 28일 : 제315호 새천년, 평화의 나무를 심는다 밀레니엄 맞이 운동단체 ‘시간과 공간의 나무들’과 ‘유네스코’ 전쟁종식과 생명존중 세기를 맞기 위해 다양한 사업전개
1999년 11월 22일 ∼ 1999년 11월 28일 : 제315호 간장 국제규격 놓고 한·일 신경전 미생물에 대한 입장차 커 공동규격안 마련 진통 일본안 관철시 간장전통제조법 사라질 판
1999년 11월 29일 ∼ 1999년 12월 5일 : 제316호 불안정한 고용시장 피해는 고스란히 여성 몫 대졸여성, 비정규직·임시직 등에 하향지원 추세 높은 경쟁률에 연연말고 자신 능력 껏 소신지원해야
1999년 11월 29일 ∼ 1999년 12월 5일 : 제316호 탐 방 풀뿌리 시민단체 - 녹색삶을 위한 여성들의 모임 어려움 함께 나누는 이웃들 가족의 추억담긴 ‘보물’ 판매행사도 재정형편으로 더 많은 사업 못하는 게 아쉬워
1999년 11월 29일 ∼ 1999년 12월 5일 : 제316호 시론 방 희 선 변호사 법조개혁 시급하다 근래 우리사회에서 법과 질서의 기본이 흔들리고 있다. 정치가 타락하 고 무궤도하여 세상을 혼란케 함은 두말할 나위가 없으나 이젠 그 혼 란이 사법 분야까지 미쳐 법과 질서를 뒤흔드는 듯 하다.
1999년 11월 22일 ∼ 1999년 11월 28일 : 제315호 “음식남기지 않는 것이 불우이웃 돕는 일” 한국소비생활연구원‘푸드쿠폰운동’전개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는 소비자의 의식개선이 중요’ ‘푸드쿠폰운동’이라는 이색적인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운동이 추진 돼 눈길을 끌고 있다.
1999년 11월 22일 ∼ 1999년 11월 28일 : 제315호 무너지는 학교, 어떻게 할 것인가 시민사회단체, ‘학교 살리기’ 대안 모색 발벗고 나서 학생·교사·학부모 의견 차이 넘어 함께 대안 고민해야
1999년 11월 22일 ∼ 1999년 11월 28일 : 제315호 한민족 공동체 네트워크가 절실한 때 아직도 높은 미국 주류사회 벽 넘어설 계기를 마련해야 지금 뉴욕에 살고 있는 마이클 김은 초등학교 2학년 때 이민 온 이른 바 1.5세 교포다.
1999년 11월 22일 ∼ 1999년 11월 28일 : 제315호 서민들은 우울하다 옷로비·언론문건 신물나는 정치, 경기회복 불구 고단한 삶 여전 국민 66% 우울증세… 고용안정·개혁완성 등 사회적 해결 시급 서민들이 우울증에 시달리고 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