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언론노동조합 한국일보지부가 2차 파업을 선포하고 위원장·사무처장 삭발식을 거행하며 투쟁의 의지를 다졌다...부실경영 척결과 비정규직 정규직화, 퇴직금 환원 등을 촉구했다.
언론산별노조에 가입했다는 이유로 지난해 추석연휴를 기해 기습적인 위장폐업을 단행, 노동자들을 일시에 길거리에 내몰면서 분노와 투쟁을 촉발시켰던 중앙일보 인쇄자회사(중앙기획) 사태가 1년을 맞고 있다.
전국 50여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언론개혁시민연대 이하 언개련(공동대표 성유보) 은 7일 성명을 내고, "IPI와 WAN 조사단의 사전 각본에 의한 편향된 조사를 우려한다"라고 강조하며, "이들 조사단의 결과 발표는 사실을 왜곡하고, 한국언론의 상황을 정확하게 인식하지 못한 것" 이라고 꼬집었다.
DJ가 언론개혁 발언의 정치적 배경과 관련 집권 3년 동안 정부정책을 전혀 도와주지 않은 언론을 이대로 두었다가는 내년 대선에서 정권재창출이 어려울 것이라는 판단에서 비롯된 것이라는 관측이 유력하다.
안녕하세요(^^) 언론개혁시민연대(언개연) 입니다. 언개연에서는 12월 4~9일(1주일간) 동안 시청자 제작 프로그램 대축제를 위한 영상작품의 응모를 받습니다.
언론사 사장단 방북이 동아·조선의 불참선언과 선정에서 누락된 지방언론사들의 반발로 시작부터 난항을 격고있다.
전대미문의 언론테러행위가 한겨레를 상대로 벌어졌다.
언론이 총체적 위기를 맞고 있다. 언론보도에 대해 관계당국 또는 이해집단이 극단적인 대응을 하면서 보도 위축은 물론 언론 길들이기·탄압양상까지 나타나고 있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일고 있다.
노조에도 '대변인'이 있고, 정기적으로 모임을 갖고 있다.
5월말 총파업을 앞두고 민주노총이 확실한 총연맹과 각 연맹 언론담당자들이 머리를 맞대고 최대의 홍보효과를 내오기 위한 작전회의 (?)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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