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노조

[내눈길닿는곳]죽을 순 있어도 질 수는 없다

[내눈길닿는곳]죽을 순 있어도 질 수는 없다

지난 12월 8일 새벽 6시 30분 경, 이랜드 노조 조합원들이 서울 중계동 아울렛 매장을 전면점거했습니다. 파업 180여일간 해고 50여명, 구속 6명, 수배 18명. 대다수가 여성들인 조합원들은 이제 더 이상 회사의 노조말살과 파업장기 화전술에 참을 수 없어 드디어 목숨을 건 투쟁에 돌입한 것입니다. 그러나 폭력적인 용역깡패와 이를 비호하는 경찰의 폭력에 짓밟힌 채 모두 경찰에 강제 연행돼 또 다시 대량구속의 위험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죽을 수는 있어도 물러설 수 없다는 이랜드 노조 투쟁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노동과세계] [제125호]’강철군단’ 이랜드노조

[노동과세계] [제125호]’강철군단’ 이랜드노조

4번에 걸친 경찰투입과 조합원 연행. 배재석 노조위원장 등 주요간부 5명 구속. 끊일 줄 모르는 구사대의 폭력과 탄압. 박성수 그룹회장 체포영장 발부. 지난 6월16일 파업에 들어간 이랜드노조(위원장 직무대행 채운기)가 1백50여일 동안 똘똘 뭉쳐 싸운 민주노조사수의 기록들이다. 웬만한 노조면 나가떨어졌을 법도 한데 이랜드 노동자들은 오히려 마지막 승리를 향한 투지를 불태우고 있었다.

[노동과세계] [제123호]파업 1백40여일 이랜드노조

[노동과세계] [제123호]파업 1백40여일 이랜드노조

배재석위원장과 이남신사무국장 등 지도부의 구속에도 불구하고 이랜드노조(직무대행 채운기)가 더욱 힘찬 투쟁을 벌여나가고 있다.

[노동과세계] 오늘의 현장⑧지난한 투쟁의 발자취

[노동과세계] 오늘의 현장⑧지난한 투쟁의 발자취

93년 10월22일 설립총회를 통해 깃발을 올린 이랜드노조는 회사쪽의 조직적인 탈퇴유도로 창립초기부터 시련을 겪게 된다.

[노동과세계] 오늘의 현장⑧위원장 인터뷰

[노동과세계] 오늘의 현장⑧위원장 인터뷰

△파업이 길어지고 있는데. =하루 이틀의 문제가 아니다.

[노동과세계] 오늘의 현장⑧이랜드식 노무관리

[노동과세계] 오늘의 현장⑧이랜드식 노무관리

또 노조에 가입하는 직종, 특히 판매직은 지난 3년간 정직원을 신규채용하지 않고 비정규직, 불법파견직으로만 인력을 충원하는 등 노조의 조직확대를 어떻게든 막으려 했다.

[노동과세계] 오늘의 현장⑧이랜드노조 사람들

[노동과세계] 오늘의 현장⑧이랜드노조 사람들

노조가 조합원을 대상으로 채권발행에 나섰는데 사실 이랜드노조의 채권발행은 오랜 역사를 갖고 있다.

[노동과세계] 오늘의현장⑧일어서는이랜드노동자들

[노동과세계] 오늘의현장⑧일어서는이랜드노동자들

오늘은 파업 60일째를 맞는 이랜드노조(위원장 배재석) 조합원들이 다 모이는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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