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 양심수가 없는 나라' 캠페인 행사의 하나인 '99 인권 우드스탁'은 관객과 출연자의 구분이 없는 한 호흡, 한 무대를 이루었다.
최근 1997년에 미국 무기수출액이 최고치를 기록했다는 조사보고서가 공개됐다. 미국의 무기총수출액은 2조 1천 3백 달러에 달하며, 발전도상국에 대한 무기수출만해도 1조 5천 6백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집게 되었다. 미국은 인권탄압을 자행하고 있는 나라에도 총 8천 300억 달러의 군수물자를 조달했다
반국가단체 구성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한 `영남위원회' 사건과 관련해 검찰과 경찰이 결정적인 증거라며 재판부에 제출한 컴퓨터 디스켓 가운데 상당량이 변조됐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부산경찰청 보안수사대는 24일 학내에 이적단체인 `자주대오 민 족 21'을 결성해 각종 집회를 연 혐의(국가보안법 위반)로 동서대 생 구자헌(24·국제통상4)씨 5명의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이아무개 (23)씨 등 9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북한은 21일 반체제 인사 4명에게 최근 실형을 선고한 쿠바의 행위를옹호하고 이를 문제삼은 미국에 대해서는 '내정간섭'이라고 비난했다.
코소보의 현 상황은 한마디로 전쟁 일보 직전이다. 한가닥 희망이던 파리 평화협상마저 사실상 결렬, 코소보내 세르비아계와 알바니아계 사이의 전면전과 NATO군의 신유고연방 공습이 초읽기에 들어가 있다.
북한은 21일 우리 정부가 비전향 장기수와 국군포로·납북자의 교환입장을 밝히고 있는 데에 대해 `언어도단'이라고 일축하고 이들의 무조건 즉각 송환을 요구했다.
아시아 인권위원회는 시민들의 합법적인 의견 표명을 저해하는 경찰의 잦은 공권력 남용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시한다. 우리는 여러분에게 기소된 사람들과 그들을 지지하는 그룹들에 대한 연대와 지지의 편지를 보내줄 것을 요청한다.
국내의 저명 지식인 70여명은 19일 오후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북한주민의 인권보장과 탈북난민 보호를 위한 지식인선언'을 했다.
코소보 평화 협상타결 전망이 어두워지면서 서방의 대 코소보 군사행동 가능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세르비아계에 중재안 수용을 위한 마지막 기회를 주기 위해 파리 평화회담이 또 다시 며칠간연기될 것이라고 유럽 외교소식통들이 18일 밝혔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