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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뉴스] [61호/초점] 6/18 행동의 날, 전 세계의 움직임

[인터-뉴스] [61호/초점] 6/18 행동의 날, 전 세계의 움직임

미국 북서부에 위치한 유진 오레곤에서는 6 18행동으로 20명이 연행되고 8명의 경찰이 부상당했다. 이번 6 18행동은 비폭력적인 거리축제로 기획되었으나 은행건물로 올라간 시위자를 경찰이 저지하는 과정에서 충돌이 발생하였다.

[인터-뉴스] [60호/초점] 집권 골카르당에 대한 압도적인 반대를 보여준 선거

[인터-뉴스] [60호/초점] 집권 골카르당에 대한 압도적인 반대를 보여준 선거

메가와티의 인도네시아 민주투쟁당(PDIP)은 38.5%의 득표율을 기록하여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와히드의 국민각성당(PKB)은 20%의 득표율로 그 뒤를 쫒고 있다. 골카르당은 단지 16%만을 득표하는데 그쳤으며 연합개발당(PPP)은 9.2%를 득표하였고 라이스의 국민수권당(PAN)은 6.5%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이 결과는 총투표의 12%가 개표된 가운데 나왔다.

[인터-뉴스] [60호/동향] 유럽의회 선거, “우리는 제3의 길로 가지 않는다”

[인터-뉴스] [60호/동향] 유럽의회 선거, “우리는 제3의 길로 가지 않는다”

15개 회원국에서 지난 일요일 끝난 유럽연합 선거 결과는 노동자·민중과 공직 정치 관료 사이의 깊은 간극을 드러냈다. 단독이건 혹은 제휴이건 간에 현재 유럽연합 15개 회원국 중 13개국에서 집권하고 있는 사민당은 유럽의회 626개 의석중 단지 180석을 차지했을 뿐이다.

[인터-뉴스] [60호/동향] 나토를 해체하라

[인터-뉴스] [60호/동향] 나토를 해체하라

코소보 대학살과 미국/나토의 공습은 좌파의 원칙과 정치적, 도덕적 용기에 대해 가장 큰 도전을 제기하였다... ...밀로세비치의 인종학살적인 탈스탈린주의와 나토 제국주의 중 우리가 지지할 곳은 아무데도 없다. 코소보에 자유를! 나토 폐지!

[인터-뉴스] [60호/동향] 왜 생명공학과 하이테크농업은 세계를 먹여살릴 수 없는가?

[인터-뉴스] [60호/동향] 왜 생명공학과 하이테크농업은 세계를 먹여살릴 수 없는가?

생물학적 공해를 넘어서서, 생물기술은 농업에서의 엔클로저 과정의 결정판이 될 것이다. 몬산토와 다른 초국적기업들은 이제 농업생산에 필수적인 유전자, 식물, 동물에 대해 특허를 출원하고 있다. 몬산토는 종자를 유전적인 불임으로 만들어서 종자를 저장하지 못하도록 할수 있는 능력을 개발하고 있다. 이러한 기업들은 모든 농업적 생명들이라는 공유자원을 엔클로저(사유화)함으로써, 생존 자체를 위해 모든 농민과 소비자들이 기업체들에게 더욱 의존적으로 만들게 하고 있다.

[인터-뉴스] [60호/연대] 스리랑카 노동자들과 연대합시다!

[인터-뉴스] [60호/연대] 스리랑카 노동자들과 연대합시다!

스리랑카에 진출해있는 호주계 기업 멜버른금속(Melbourne Metal)이 노동자들의 노동조합 결성권을 부정하려 하고 있습니다. 멜버른금속의 노동자들과 스리랑카의 '산업운송 및 기타직종 노동조합(Industrial Transport and General Workers Union, 이하 ITGWU)'에 지지와 연대를 보내주십시오.

[인터-뉴스] [60호/특집] 톈안먼광장 대학살 10년 후: 노동계급을 위한 정치적 교훈

[인터-뉴스] [60호/특집] 톈안먼광장 대학살 10년 후: 노동계급을 위한 정치적 교훈

몇주간 중국, 특히 베이징은 특별한 사태를 목도하고 있었다. 학생들의 톈안먼광장 점거는 태동하는 노동계급 운동의 진원지가 되었다. 독립노동자자율연맹(Independent Workers' Autonomous Federations)들은 많은 도시에서 적극적인 활동을 벌였다. 5월 20일부터 운동은 계엄령을 무시하고 계속되었고 중앙정부는 마비된 채 분열되었다. 이러한 마비상태는 오래가지 않았다.

[인터-뉴스] [59호/초점] 상상해 보라! 이윤, 착취가 아닌 즐거음을

[인터-뉴스] [59호/초점] 상상해 보라! 이윤, 착취가 아닌 즐거음을

같은 날 이 정상회담의 이면에 있는 힘, 초국적자본의 실체를 폭로하기 위해 6.18 국제 공동행동이 펼쳐진다. 전세계 수백여 풀뿌리 민중단체들, 노동조합, 농민단체, 사회단체들은 밀레니엄라운드에 대한 모라토리움을 행동으로서 선언하고자 한다.

[인터-뉴스] [59호/초점] 5·29 쾰른 시위 스케치

[인터-뉴스] [59호/초점] 5·29 쾰른 시위 스케치

쾰른에서 열린 유럽연합 정상회담에 대항하는 성격을 띠게 된 이번 행진은 베를린, 프라하, 브뤼셀 등에서 각기 쾰른을 향해 행진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왔다. 또한 초국적 생명공학 기업에 반대하는 인디아 농민들 등의 대륙간 행진(Inter-Continental Caravan)도 여기에 합류, 신자유주의적 세계화에 반대하는 분노의 목소리를 더했다. 유럽 각지에서 3만 5천여 명이 이번 시위에 함께 했으며, 반파시스트 그룹을 비롯한 많은 유럽의 급진 좌파조직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인터-뉴스] [59호/초점] 전세계 6·18 준비 상황

[인터-뉴스] [59호/초점] 전세계 6·18 준비 상황

초국적 자본의 통제에 저항하는 6월 18일의 국제 행동의 날을 준비 중인 각국의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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