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7일, 약 4십만명의 덴마크 노동자들이 무기한 파업에 돌입했다.
4월 14일부터 18일에 칠레의 산티아고에서 칠레, 에쿠아도르, 브라질, 멕시코, 콜롬비아, 아르헨티나, 파라구아이, 미국에서 온 삼림활동가들은 미주의 삼림보호를 위해 자유무역에 맞서기 위해 회의를 가졌다.
4월 16일 1시, 중무장한 경찰병력이 사전의 아무런 경고도 없이 APTUF 사무실을 침탈했다.
국제노동절인 메이데이는 메히꼬에서 세가지 각기 다른 대중시위로 특징지워졌다.
"오늘, 노동절 기념식을 준비하면서 다양한 공공부문 노조들은 국가적 관심사뿐 아니라 정부노동자들인 우리에게 직접 영향을 끼치는 문제에 대해 단결된 입장을 선언하는 바이다."
지난 5년간 노동자들은 역사적 성과를 거두었다. 아파르트헤이트의 섬멸과 ANC가 이끄는 새로운 정부의 건설 역시 역사적 성과의 하나이다.
지난 몇년을 비교할 때, 이번 노동절에 노동자들이 보여준 관심은 대단했다.
"여기 미국에서도 노동자들은 다시 한번 메이데이를 기념하려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세계의 노동자들을 묶어주는 공동의 끈을 점점 더 인식하고 있습니다."
현재 PGA를 중심으로 5월 18~20일에 열릴 세계무역기구(WTO) 2차각료회의와 다자간 무역체제(GATT, WTO) 50주년 기념 제네바 회의에 반대하는 세계적 투쟁이 조직되고 있다.
98년 4월20일 월요일 MAI(다자간투자협정)와 기업세계화에 반대하는 캠페인은 큰 승리를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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