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다시 파쇼적 탄압의 망령이 되살아나는가! 김대중 정권의 폭력성이 유감없이 드러나고 있다. 새 천년을 앞둔 1999년 말 현재, '경제가 회복되었다', '실업률이 줄어들었 다'는 장미빛 미래에 대한 선전이 광범위하다.
민주노총, 대국회·대정부투쟁 계속 이어져 지난 12월 7일, 민주노총 국회앞 농성장에 경찰병력이 투입되어 컨테이너를 강제철거하고 16명을 연행한 이후 대정부, 대국회투쟁이 이어지고 있다.
민주노총, 강원일 특별검사 폭언과 관련한 입장 발표 민주노총은 12월 15일 '민주노총 간부의 강원일 특별검사 폭언과 관련한 입 장' 성명서를 발표했다.
평택 지역/ 쌍용자동차노조,민주노총평택지구협의회 □ 쌍용자동차 노동조합, 동의서 반대 조합원 서명 쌍용자동차 노동조합은 동의서 반대 조합원 서명을 진행하는 등, 그간 사측의 동의서 공세에 대한 대응을 본격화하고 있다.
대구 지역/ 진안섬유노조, 민주노총대구지역본부 □ 탄압과 폭력이 난무하는 진안섬유, 파업 결의와 노조 사수투쟁으로 대응
인천 지역/ 세아튜빙, 영창악기, 민주노총확대간부 수련회 * 12월 7일에 올린 지역 상황입니다. □ 세아튜빙 부당해고에 맞선 투쟁 전개 현재 세아튜빙 노동조합은 위원장 부당해고에 맞서 출근투쟁을 전개하고 있 다.
99 2차 민중대회, 경찰폭력 진압 등에 대한 기자회견문 ■ 민중생존권 압살, 경찰의 살인적 폭력진압, 김대중정권 규탄 기자회견 ■
진보네트워크 교육센터 겨울 정기강좌 "정보화를 노동자들의 것으로!" 사회운동진영을 위한 정보통신 교육센터, 진보네트워크 교육센터가 아래와 같 이 겨울 정기강좌를 개설합니다.
전력 6사 공동투쟁위원회와 전력 범대위, 25일 드디어 천막농성 돌입...
인천 길병원, 노민추 핵심 23명에게 손해배상청구 소송제기 11월 30일 노민추에 대한 병원측의 '업무방해 가처분 신청' 첫 공판이 있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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