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운동 동향] / 투쟁 동향 원자력병원 노조, 26명 직권면직 등 5월 파업 보복에 맞서 강력한 투쟁
[노동운동 동향] / 투쟁 동향 근로복지공단과 경찰, 산재노동자 고 이상관 씨 유족 폭행 7월 23일과 29일 근로복지공단 앞에서 '산재 노동자 이상관 자살 책임자 처벌 과 근로복지공단 개혁'을 위한 집회가 열렸다.
[노동운동 동향] / 투쟁 동향 현대중기산업 고용승계 국회 약속이행 촉구대회 열려
[노동운동 동향] / 기타 동향 민족의 자주와 대단결을 위한 99 노동자 통일한마당 추진위 구성키로
[민중운동 동향] 전빈련, 비대위 체계로 전환하고 탄압분쇄 투쟁 본격화 전빈련은 7월 31일 오전 확대연석회의를 열고 '김대중 정권의 빈민 탄압 분쇄 및 민중생존권 쟁취 비상대책위원회' 체계로 전환하고 양연수 상임의장을 비상 대책위원장으로 선임하였다.
[부록] [ 자 료 ] < 대우그룹 바로세우기에 함께하는 현장 노동자 네트워크(가칭) > 를 제안합니다.* * 본 글은 지난 7월 28일 진보넷 민주노총 CUG '조합원의 소리' 란에 올 려진 글입니다. 대우 노동형제 여러분!
[알림판] ◀ 금주의 일정 ▶ 현대중기 고용승계 국회 약속이행 촉구대회 일시 및 장소 : 8월 4일(수) 낮 12시 국회 앞 주 최 : 현대재벌 해체와 정씨일가 퇴진, 현대중기산업 노동자 고용
[노동운동 동향] / 기타 동향 민주노총 사무처 전체회의 열려 민주노총은 7월 20일 동학산장에서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무처 전체회 의를 가졌다.
[민중운동동향] 빈활하던 학생들, 경찰에 의해 살인적 폭행 당하고 강제연행 7월 18일부터 25일까지 '공안탄압 분쇄·민중생존권 쟁취 99 하계 노·빈·학 연대투쟁'을 진행하던 중 정권과 자본은 가히 살인적인 탄압을 자행하여 수많은 부상자와 연행자가 속출하였다.
[알림판] ◀ 금주의 일정 ▶ 공안탄압 사업장 진상규명과 대통령 약속이행 촉구대회 일시 및 장소 : 7월 28일(수) 12시 국회 앞 주 최 : 민주노총 공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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