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길병원, 민주노조 설립에 간악한 노조탄압 자행해 지난 8월 24일 인천 중앙길병원 지하 식당에서 진행된 길병원 노동조합 결성 식 이후 첫날만 140여명의 노동자가 노조에 가입해 왔다.
민주노총 대의원대회를 마치고 - 민주노총 대의원대회가 8월 23일 열렸다. 이날 대의원대회의 안건은 민주노 총 1999년 상반기 사업 평가와 하반기 사업계획, 진보정당 창당에 따른 정치 방침, 임원선거 건 등이 상정되었다.
8월 23일, 민주노총 제15차 대의원대회 열려 하반기 사업계획 확정해 오후 3시가 약간 넘은 시간에 대의원대회가 시작되었다.
대우 구조조정에 대한 노동조합의 대응 모색 확산돼 지난 7월 정부가 대우그룹에 대한 고강도의 구조조정을 요구하고, 7월 19일 대우그룹이 '추가 구조조정 계획'을 발표하면서 대우그룹 구조조정 문제는 노 동계의 핵심 사안으로 등장하였다.
공공연맹 임원선거, 김연환·조희만·이승원(위수사) 단독 출마해 공공연맹 선거가 24일 후보등록을 마감함으로써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한 다.
지하철노조 4개지부 선전편집위,『'99투쟁 완전승리를 위한 현장토론회』
한라중공업 전면파업, 상경투쟁 벌여 오늘(25)로 파업 8일째를 진행하고 있는 한라중공업 노동조합 일부가 어제 (24) 오후 상경했다. 현재 전라도 영암 한라중공업 현장에서는 계속 파업을 진 행하고 있으며 상경한 조합원들은 94명으로 자원을 받은 것이라고 한다.
인천동향 / 길병원 민주노조결성 보고대회, 영창악기 선거 결과 ■ 23일 길병원 민주노조결성 보고대회 열려 23일 인천 길병원 민주노조 결성식이 50명의 조합원이 모인 가운데 전교조 인천지부 사무실에서 진행되었다.
'경찰의 성추행·폭력만행 규탄과 민중생존권 쟁취 투쟁 결의대회' 열려 지난 8월 20일(금) 오후 4시 서울역광장에서는 IMF범국민운동본부 주최로 전 빈련, 학생동지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찰의 성추행·폭력만행 규탄 과 민중생존권 쟁취 투쟁 결의대회'가 열렸다.
보건의료노조 진주의료원지부, 임단협 타결 뒤 보복성 인사조치 자행해 진주의료원지부가 파업투쟁을 전개한지 28일째인 8월 5일 임금, 단협교섭에 잠정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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