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노조(위원장 정갑득)가 현장 노동자출신 예비후보를 울산 북구에 내기로 결정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민주노총(위원장 단병호)과 민주노동당(대표 권영길)은 최근 선거법 협상 에 항의, 1인2표 전국단위 정당명부 비례대표제 실시를 촉구했다.
정치활동을 선언한 재계는 현역 국회의원 299명 가운데 60 80명의 의정활 동을 평가, 지지운동을 하거나 낙선운동을 하기로 했다.
대전.충남지역 국공립대학 교수협의회와 민주화를 위한 교수협의회대전.충남 지회 등은 2일 총선시민연대의 유권자운동을 지지한다는 입장 아래시민연대의 사업에 적극 참여키로 했다고 밝혔다.
제2차 공천반대 명단
중앙선관위(위원장 이용훈.李容勳)는 1일 총선시민연대 및 일부 지역단체들이 지난 달 30일 개최한 `제1차 시민행동.국민주권 찾기대회'와 관련해 총선시민연대를 서울지검에 고발했다.
여야가 선거구 획정위의 선거구 조정안을 손 질하려다 합의에 실패하는 등 정치개혁법안 처리가 지연되고 있는데 대해 시민 단체 등이`국민여망 부정'이라고 비판하고 나섰다.
광주.전남 정치개혁시도민연대는 1일 광주. 전남출신 전.현직 국회의원 12명의 `공천반대 명단'을 공개했다. 이날 발표된 명단에는 지난 24일 '2000년 총선 시민연대'에서 선정한 이지 역 출신 의원 8명외에 이영일(민주), 임복진(민주), 배종무(민주), 한영애(민 주)의원 등이 새로 추가됐다.
총선시민연대의 제2차 공천반대 리스트가 2일 공식 발표된다. 장원 총선연대 대변인은 1일 '2일 오전 10시 서울프레스센터 20층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리스트를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총선시민연대가 1일 제안한 선거법 개정안의 골자는 일반시민과 시민단체등 의`유권자 운동'을 적극 보장하는 방향으로 만들자는 것으로 요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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