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 2001년 5월 29일(화요일) 오후 2시~6시 장소 : 기독교회관(구관) 2층 대회의실(종로5가 전철역에서 대학로 방향) 주관 : 민주노총 주최 : 민족자주·민주주의·민중생존권쟁취 전국민중연대(준
지난 한 주는 총회를 둘러싸고 노조와 사측이 치열하게 대립하며 숨가쁜 하루 하루가 이어졌다
개최일 : 5월 26일 (토) 2시 - 6시 장소 : 백운공원 -> 부평역 -> 부평경찰서 -> 대우차 남문·서문 -> 산곡성당
통신요금 인상과 성 차별적 정리해고 초래하는 114분사방침을 철회하라
'의문의 죽음'의 진실을 밝혀내는 작업이 삐걱거리고 있다. 지난해 10월 17일 공식 출범한 대통령 소속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위원장 양승규, 아래 의문사위)의 활동이 난항을 겪고 있는 것. 의문사위 황인성 사무국장은 "사건 자체가 오래되고 단서를 찾기가 어렵다. 시간이 많이 걸리는 것이 제일 큰 문제다"고 어려움을 토로했다.
한국전쟁 시기 및 전쟁 전후에 발생했던 민간인학살 사건 모두의 진상규명을 위해 특별법을 제정해야 한다는 요구가 국회의원들과 민간단체를 중심으로 강력히 제기되고 있다.
절두산은 1886년 2월 대원군이 수천명의 천주교인들을 처형한 순교성지이다. 농성 장소로 절두산을 택한 이유도 반환경·반생명적인 정부의 폭력적인 개발정책에 맞서, 생명과 공존의 가치를 지켜내기 위한 결연한 의지를 보여주기 위해서다.
인간의 평화와 복지 뿐만 아니라 다른 생명종의 안전과 평화를 위해서도 김대중 대통령이 큰 결단을 내려 간척사업을 중단해 줄 것을 촉구할 예정이며, 국제적으로 명망있는 사람들도 이 운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정부의 새만금 간척사업 강행방침 저지의 일환으로 각종 시민행동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시민환경단체 등은 광화문 이순신 동상앞 시위에 이어 지하철 대국민홍보전을 진행하는 등 강력한 반대운동을 통해 총력저지한다는 입장입니다.
우리 목숨 지켜주는 금쪽같은 갯벌을 없애서 논을 만들겠다는데 누가 웃지 않겠습니까? 갯벌 막아 우리 다섯 식구 죽이고 우리 어민들 다 죽이고 도대체 누굴 살리겠다는 겁니까? 정말로 저 뚝이 다 막힌다면 우리 다섯 식구 데리고 청와대 가서 죽든지 살든지 결단을 낼 것입니다. 높은 양반들에게 말하고 싶습니다. 한 달만 이곳에 와서 살아보라고. 얼마나 많은 생명들이 살고 있는지 한 번 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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