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아노미다 - 남북정상회담의 여파가 주요일간지의 보도태도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그러나 이들이 충격을 딛고 국군포로와 이산가족상봉, 국보법등의 핵심쟁점에 대해 본격적으로 딴지걸기에 나설 것으로 보여 우려되고 있다.
유럽 3개국의 공동연구팀은 영국의 과학전문지 네이처 최신호에 발표한 연구보고서에서 다른 생명체의 DNA조각을 모기의 알에 주입, 애벌레의 염색체로 들어가게 하는 방법으로 유전자 변형 모기를 만들어내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청와대는 비보도약속(오프 더 레코드)을 깼다는 이유로 중앙일보의 청와대 출입을 무기한 정지시켰다. 중앙일보는 다른곳에서 취재한 것이다며 반발하고 있다. 관련기사로 역시 미디어오늘 22일자의 [중앙일보 제재로 본 언론-정부관계. 한건주의/언론플레이 모두책임]을 함께 살펴본다.
대우중공업 노조는 임금인상과 성과금, 고용안정 및 법개정시 주40 시간 노동 원칙등을 합의 임단협을 마무리지었다.
노동부는 신신기계 사측이 낸 `단체 협약의 대체근로 금지'에 관한 질의에 대해 신신기계의 단체협약 내용을 무시하고 모순된 답변을 내려 빈축을 사고 있다. 금속산업연맹은 노동부서 단협을 무시하는 편향된 행동을 하고있다고 비난했다.
서울 신사동 소재 일본기업인 한국오므론(주)이 노조의 부분파업에 맞서 조합 원들의 노무제공을 거부하고 있어 정당성여부에 논란이 일고 있다.
남북정상 회담이후 언론의 매향리 보도 태도의 변화에 대해 "정책적"이유가 아닌가하는 의혹이 일고 있는 가운데 민주언론실천위원회는 보고서를 통해 "보도 외면은 국가의 이익을 위한 것일 수 없으며 국가적 대사를 그르치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고 비판하고 있다.
조선일보가 자신들의 편향적인 보도태도를 바꾸지 않는 한 앞으로 열리는 행사에서도 조선일보의 취재를 거부할 것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충북지역본부(본부장 김선태)는 21일 노조가 21일째 파업을 벌이고 있는 충북대병원 1층 로비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몰래카메라를 설치한 병원측에 대해 `사법당국은 철저한 진상조사를 통해관계자를 사법처리 하라'고 촉구했다.
새로 발급한 주민등록증을 찾아가지 않아 각 자치단체가 골머리를 앓고 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