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 12월 13일 ∼ 1999년 12월 19일 : 제318호 제조물책임법 국회통과 힘들 듯 재경위 법안소위 심의조차 통과 어려워 국민회의만 찬성, 한나라당 반대 자민련 소극적 제조물책임법의 국회 통과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1999년 12월 13일 ∼ 1999년 12월 19일 : 제318호 “변화하지 않는 시민단체에게 21세기는 없다” 대대적 조직개편 속 장기 비전 준비 시민단체들 새천년 준비 특별위원회 가동 관성버리기 신세대와 만나기 등 변화 모색 새천년을 맞느라 온 지구가 떠들썩하다.
1999년 12월 13일 ∼ 1999년 12월 19일 : 제318호 소액주주 보호할 집단소송법 제정을 경실련·참여연대 서명 주식 투자자들의 권익을 보호할 취지로 입법제안된 증권관련 집단소 송법이 1년째 법사위에 휴면상태로 있어 시민단체들이 거듭 입법을 촉구하고 나섰다.
제 목 : [노사정] 전임자수 상한선이 대타협 막판 걸림돌 전임자 임금지급 문제를 둘러싼 노사 대립이 정부의 지속적인 중재에도 불구하고 좀처럼 타협점을 찾지 못하고 있다.
제 목 : '필수공익' 쌍용정유노조, 16일부터 단체행동 -전조합원 근무지 이탈하는 방식…17일 이후 사실상 전면파업 예 상 지난 4일 쟁의행위 결의 이후 약 일주일간 교섭을 진행해왔던 쌍용정유노 조(위원장 임용)가 오는 17일부터 전면파업에 돌입할 예정이다.
제 목 : 이희호여사 "비례후보 여성에 30%" 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는 14일 "국회의원 비례대표 후보의 30%를 여성 에 할애하고, 지역구 진출도 늘리는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 고 말했다.
1999년 12월 13일 ∼ 1999년 12월 19일 : 제318호 ‘사랑의 친구들’결식아동에 10억원 지원 ‘사랑의 친구들’(명예총재 이휘호·총재 박영숙)은 사랑나누기 바자 회 등으로 모은 성금과 언론사, 기업 등에서 전달한 성금으로 결식아 동들에게 급식을 제공한다.
1999년 12월 13일 ∼ 1999년 12월 19일 : 제318호 종족 분쟁·살육 국제사회 가장 큰 관심사 지진 등 기상이변에 세계 경악…‘MS 독점판결’· ‘클린턴 지퍼게이트’도 핫이슈 코소보 ‘인종청소’ 78일만에 백기
1999년 12월 13일 ∼ 1999년 12월 19일 : 제318호 해외통신원 리포트 김정호 미국인들의 오리엔탈리즘을 어떻게 볼 것인가? 동양종교·문화에 대한 관심은 높아지고 있으나 현실적으로 WTO나 IMF를 통한 지배는 계속돼
1999년 12월 13일 ∼ 1999년 12월 19일 : 제318호 로마자 표기법 개정안 반발 인터넷 사업자들, 도메인 이름변경 피해 우려 강행시 손해배상 청구 그린램프 등 인터넷 관련회사들이 현재 정부가 추진중인 ‘국어의로 마자표기법개정안’에 반대하고 나서 논란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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