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공표된 내년도 최저생계비는 결정과정에 민주노총과 한국노총, 경총, 시민단체 등의 참여를 보장해 투명하게 이뤄진 것이 특색이다.
1999년 11월 22일 ∼ 1999년 11월 28일 : 제315호 소비자 캠페인 ‘BUY NOTHING DAY’ ‘하루라도 물건을 사지 맙시다’ 녹색연합도 26일 명동에서 행사 펼쳐 국내에서 처음으로 ‘BUY NOTHING DAY’ 캠페인이 벌어진다.
1999년 11월 22일 ∼ 1999년 11월 28일 : 제315호 “학교가 배움의 전부일 순 없습니다” 최근 학교를 벗어나 새로운 교육운동을 모색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가정학교, 탈학교모임, 탈학교실천연대 등이 그 대표적인 예다.
1999년 11월 22일 ∼ 1999년 11월 28일 : 제315호 당리당략적 정치개혁은 안된다 현재 정치권이 당면한 최대의 과제는 정치개혁이다. 그러나 변화와 개 혁으로 상징되는 21세기를 불과 40여일밖에 남겨두지 않은 상황인데 도 정치권에서는 말만 무성할 뿐이다.
1999년 11월 29일 ∼ 1999년 12월 5일 : 제316호 대중교통 이용하는 뚜벅이 열전 “버스·지하철 타고 다니는 건 공짜나 마찬가지” ⑬ 신영국 한나라당 국회의원 의원회관에서 의사당까지 3백미터 거리도 자가용차를 타고 다닌다는 국회의원들이 많지만 다 그런 건 아니다.
1999년 11월 29일 ∼ 1999년 12월 5일 : 제316호 여성운동과 사람들 ■ 인터뷰 - 구로일하는여성의집 유 옥 순 부관장 “풀뿌리 지역운동을 살찌워야죠” “명망가 중심, 서울 중심의 여성운동을 극복해야 합니다.
1999년 11월 29일 ∼ 1999년 12월 5일 : 제316호 해외통신원 리포트 김정호 최근 한인동포들의 대규모 반인종 차별집회는 이민사의 새이정표 평소 분열된 모습 극복하고 뉴저지 지역 시당국의 인종차별정책 강력대응
1999년 11월 29일 ∼ 1999년 12월 5일 : 제316호 민관 혼합복지체계 발전시키자 정부 사회안전망 허술해 마냥 기다리긴 위험 기업·시민단체 재원·능력 끌어모으는게 시급
서울시 노사정협,'고려운수 사태' 특위 개최 내년 초 공식 출범하는 서울시 노사정협의회가 1일 고려운수 노사분규 사태를 해소하기 위한 특별위원회 회의를 가졌다.
[국제경제] WTO어떻게 되나…미 발언권 커질 듯 세계 비정부기구(NGO)들의 대규모 시위는 물리적으로 세계무역기구(WTO) 각 료회의 개막 시간을 다소 늦췄지만, 노동-환경 문제에 대한 각국의 관심을 높이 고 미국의 발언력을 키우는 데 큰 효과를 발휘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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