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산업노조의 조합원이 임단협 조인 이후 구속돼 노조의 반발을 사고 있다.
일선 경찰서들이 학생들의 집회내용이 한총련의 주장과 유사하다며 집회를 금지하고 있어 비난을 사고 있다.
수배자들의 이번 단식투쟁은 의정부, 경주, 원주 등 전국각지의 교도소에 있는 양심수들의 동조단식으로 확산될 조짐이다.
성남 외국인노동자의 집 여름수련회에 참가했던 박흥식씨는 바다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고등학생 2명을 구한 뒤 익사하고 말았다.
원광대학교 졸업생과 재학생 10명이 이적단체 구성 등의 혐의로 조사를 받은 사건과 관련 이 지역 시민사회단체가 강한 의혹을 제기하고 나섰다.
사무금융노조는 항의서한에서 "사측의 요구대로 미헌병대가 노동자들을 연행하고 통행증을 압수한 것은 매우 부적절한 반응"이라고 평했다.
최근 법정소송으로까지 비화된 불법해외도박 파문의 주인공 '장존'이란 인물의 실체를 둘러싸고 시민단체까지 합세하여 엄정한 수사를 요구하고 나섰다.
대우그룹 계열사에서 하계휴가비 지급 등이 미뤄지면서 해당 노조들 이 반발하고 나서는 등 대우사태 이후 노사관계의 '적신호'들이 하나둘씩 구체화되고 있다.
노동계는 특별검사제를 도입해 이 사건을 전면 재수사하는 것은 물론 공안탄압 의혹 38개 사업장의 전면 수사를 촉구했다.
계열사 노조들은 구조조정 과정에서 노조의 참여를 보장할 것을 요구하는 것과 함께, 출자전환과 총수재산 출연후 책임전문경영 체제로 가거나 노동자 기업인수 등을 통해 회사를 살리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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