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향리의 피해실정과 이 문제를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에 대한 글이다.
성폭력 대책위 활동 한달동안에 대한 정리입니다. 평화연대 상임활동가인 최정민씨의 글입니다.
황지우의 [어느 날 나는 흐린 주점에 앉아 있을 거다]에 관한 서평
영화 [숨결]에 관한 감상기.
이와 같은 균형감각은 주변인의 삶이라고 해서 3류 인생이라고만 치부할 수 없음과 (주변인의 삶이 오히려 중심적인 삶이 될 수 있다는 가능성)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삶은 세상의 통념에 비추어 볼 때 3류로 치부될 수밖에 없다는 사실에 놓여 있다.
이 만화의 시점에서 2300년이 지난 지금 우리는 아직도 전쟁의 위험 속에서 살고 있 다. 이 전선이 그어진 땅에서. 전쟁은 로맨틱 영화의 소재로 쓰이고, 지구상의 수없이 일어나는 분쟁은 우리와 상관없는 이야기 같이 들린다. 그러나, 우리가 의식하든 의식하지 못하든 간에 우리의 평화는 모래 위에 지어져 있는 것과 같다.
사형제도는 사람들을 침묵시키고 야만성과 살인에 단련시킬 것이다. 그러한 억압적 인 길들임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사형제도는 시급히 폐지되어야 한다.
따라서 여성성의 전형화 전략을 탐구하는 것이 양가적이듯이, 남성성 역시 마찬가 지이다. 즉 남성성은 주류 사회를 특권화하는 동시에 그 속에 내재되어 있는 균열 과 모순을 드러낸다. 그렇다면 은 어디에 위치하는 것일까.
중요한 것은 기술 에 대한 좀더 대안적이고 적극적인 개입방식을 생산해내는 것이다. 디 지털의 문화적 이중성을 어떠한 주체가 어떠한 방식으로 활용하는가에 주목해야 하는 것이다.
NY²을 통해 동성애를 바라보는 나의 시각에 대한 교정의 필요와 그 책에서 제시된 애정관과 그에 따른 가정, 결혼 등에 대한 새로운 관점 등을 재고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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