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사와 가정을 함께 책임져야 하는 여성농민으로, 여성농민운동가로 활동하는 여성농민들의 7박 8일간의 홍콩 투쟁 여정을 여성농민의 시각에서 다뤄 보고자 한다
이 영상은 WTO반대 투쟁과 그 속에서 함께한 독립미디어활동가들의 활동과 인터뷰를 엮은 것이다.
정말로 우리는 승리했다. 왜냐하면 2005년 12월 11-18일까지 진행된 민중행동주간(PAW)의 바로 그 목표를 쟁취했기 때문이다. 그 목표는 “WTO에 반대하는 저항”으로 직접 번역되는 “꽁이 사이 무”이다.
2005년 12월 12일 쇼핑의 천국 홍콩, 제6차 WTO 각료회의를 반대하기 위한 한국민중투쟁단이 입국하였다. 때로는 처절한 자기 희생으로 때로는 힘찬 몸짓과 구호로, 한국민중투쟁단은 WTO반대 투쟁을 벌였다.
GATS라는 서비스 협상을 반대하기 위해 홍콩으로 온 철도 노조에 다니시는 김갑수분을 만나서 WTO를 반대하는 다른 목소리를 듣고자 하였다.
홍콩 정부는 홍콩투쟁단 14인을 조속히 석방하라!
노엄 촘스키, 조지 카치아피카스 등의 지식인, 나오미 클라인을 비롯한 언론인, 유럽- 남미- 아시아 지역의 국회의원 및 진보정당 정치인, 그리고 한국의 영화배우 안성기, 이영애, 이병헌 등 1,400 여 명 및 단체가 홍콩정부에 탄원서를 제출했다.
이 영상은 단식투쟁 첫날 풍경을 담고 있으며, 홍콩의 영상활동가 그룹인 비디오파워에서 제작했다. 집회 발언 및 농성장에 연대 나온 홍콩 시민과 그 자녀들의 인터뷰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홍콩 셤오이교회에 머물고 있는 12명의 한국민중투쟁단이 5일 오후 3시(홍콩시간)부터 단식 농성에 돌입했다. 이 12명에는 일본인 고스께나까기리씨가 포함되어 있고, 공황장애가 있는 1인을 제외하고는 억류자 10인 전원이 단식에 돌입했다.
12월 17일 WTO각료회의를 반대하는 민중투쟁단을 폭력적으로 진압하고 위협하는 홍콩경찰의 모습이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