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개의 장과 보론으로 구성된 본 저는 건축 (강혁, 프랑스혁명과 모더니티 : 르두, 르꿰, 그리고 사드), 영화 (유중하, 러시아혁명(2) : 트로츠키와 마야코프스키)부터 사빠띠스따 (이창근, 멕시코혁명과 사빠띠스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와 사례, 텍스트를 넘나들며 역사 속에서의 혁명에 대한 문화적 개입이나 현재의 운동에 대한 문화적 함의들을 무난하고 쉬운 강의체로 설명하고 있다.
이제는 편협하고 일방향적인 시점에서 벗어나 여성 관객의 시선과 욕망을 교감할 수 있는 기획들이 요구되며, 여성을 대상이 아닌 주체로서 바라보는 인식전환이 필요하다
진보넷 속에 또 다른 넷이 존재한다. 30개의 연구소와 운동단체, 연구회를 망라하고 있는 이곳은 피스넷이라고 칭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이다. 피스넷의 운영자인 전응희씨와 이메일 인터뷰를 가졌다
나쁘다고 하면서도 의식적으로 또는 무의식적으로 그 대열에 들어서고, 들어설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라면 적어도 내가 과연 어디에 서있나 정도는 살필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 약자라는 위치에서 망치 들고 싸우는 것은 자칫하면 바위 속에 굴을 뚫고 들어가 갇혀버릴 수도 있기 때문이다
기지촌 활동은 연대와 변화의 결과가 아닌 '시작'임을 명심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동을 통해서 문제의 해결 고리를 찾고, 그 고리들을 끊어나가는 작업을 시작할 때입니다
'기지촌과 매매춘에 반대하는 여성주의자 연대'와의 인터뷰
군수무역 모니터와 '아시아 태평양과 군수무역' 연재 번역 글
아시아 지역 반평화 상황 모니터
다보스 포럼을 다녀온 저널리스트 Danny Schechter의 글(oneworld)을 번역
전자감시사회 혹은 정보지배사회에서 중요한 것은 정보에 대한 일방적인 거부나 기술에 대한 배타적인 태도가 아니라 시민정보권의 획득을 통해 정보의 공적윤리에 입각한 활용을 우리 스스로가 강제해 나가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개인정보 제공에 대한 신중함, 정부와 기업의 개인정보 이용에 대한 역감시, 그리고 사회적 공공성에 입각한 정보인프라 구축 등을 모색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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