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쟁지역 체험여행 참가자의 참가기
이 글에서는 3·8 여성대회의 역사적 유래를 소개하고 "그 역사적 의의를 되살리기 위한 현재의 과제는 무엇인지"라는 고민을 던지고자 한다. 많은 사람들의 고민이 함께하길 바란다.
이 만화의 시점에서 2300년이 지난 지금 우리는 아직도 전쟁의 위험 속에서 살고 있 다. 이 전선이 그어진 땅에서. 전쟁은 로맨틱 영화의 소재로 쓰이고, 지구상의 수없이 일어나는 분쟁은 우리와 상관없는 이야기 같이 들린다. 그러나, 우리가 의식하든 의식하지 못하든 간에 우리의 평화는 모래 위에 지어져 있는 것과 같다.
사형제도는 사람들을 침묵시키고 야만성과 살인에 단련시킬 것이다. 그러한 억압적 인 길들임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사형제도는 시급히 폐지되어야 한다.
따라서 여성성의 전형화 전략을 탐구하는 것이 양가적이듯이, 남성성 역시 마찬가 지이다. 즉 남성성은 주류 사회를 특권화하는 동시에 그 속에 내재되어 있는 균열 과 모순을 드러낸다. 그렇다면 은 어디에 위치하는 것일까.
이와 같은 균형감각은 주변인의 삶이라고 해서 3류 인생이라고만 치부할 수 없음과 (주변인의 삶이 오히려 중심적인 삶이 될 수 있다는 가능성)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삶은 세상의 통념에 비추어 볼 때 3류로 치부될 수밖에 없다는 사실에 놓여 있다.
아무 말도 하지 않고 '그때의 그일'을 하면서 사는 사람이 존재하는 상황에서 어찌되었던 '그 자리'를 떠난 자들의 '자세'를 기대했다.
2월 18일부터 20일까지 방글라데시 타카에서 "평화는 건설하고, 폭탄은 파괴한다 : 아시아를 비핵지대로 만들자"라는 모토로 남아시아와 동남아시아 평화운동가 회의가 열렸다. 그 회의에서 제출된 key Document.
다카 회의에서 발표되었던 한국 브리핑 페이퍼
군수무역 모니터, 무기제조업자들은 미국의 외교정책과 군사정책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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