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5일 늦은 7시 가정동 대우자동차 임대아파트 3동 앞에서는 가족대책위 주관으로 「대우자동차 노동자 정리해고 철폐와 생존권 사수를 위한 가족대책위 문화제 “공장으로 돌아가고 싶다”」가 진행되었다. 문화제를 통해 가족대책위 성원들의 하나된 모습과 이후 투쟁의 결의를 확인할 수 있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이메일로 가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