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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중간멘트 – S.T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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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혜(ST) – B.S
정일건 감독의 <대추리의 전쟁>은 지난 인권영화제 폐막작으로 선정되어 대추리의 평화공원에서 처음으로 관객들을 만났습니다. 이 자리에서 영화 속 주인공들은 관객이 되어 자신들이 보낸 지난 2년의 기록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행정대집행 이후 더 힘들어진 평택 주민들의 싸움에 힘이 되는 순간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자막) 한국독립영화협회 http://www.kifv.org/
독립영화데이터베이스 http://indiedb.net
철조망이 대추리를 둘러싸고, 마을로 들어가는 입구가 삼엄한 검문으로 통제되면서 대추리 주민들은 또 다른 싸움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바로 소통의 단절이라는 새로운 상황이 전개된 것이죠. 이에 대항해 대추리에서는 지난 6월 19일부터 ‘황새울 방송국’이라는 인터넷 방송을 통해 대추리의 소식을 바깥에 알려내는 일을 시작했습니다. 오늘 카메라를 든 사람들에서는 황새울 방송 들소리의 이하연씨를 만났습니다. 들소리 방송이 어떻게 시작되었고, 운영되며,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서 지금부터 함께 들어보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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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카메라를 든 사람들 타이틀 – VCR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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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 – 카메라를 든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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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카메라를 든 사람들 – VCR (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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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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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브릿지 영상1 – VCR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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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지1 – 영화, 날개를 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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