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백일 동안 싸우고 있어야만 하는 장기투쟁사업장의 노동자들, 수십년 동안 살던 집이 부서지는 것을 감내해야만 하는 대추리 주민들, 민중을 나락으로 떨어뜨리는 한미FTA의 망령들, 그리고 투쟁하는 수많은 빈민, 노동자, 장애인, 농민들. 반드시 투쟁해야만 하는 이 시기. 정권이 규정지어놓은 ‘평화’에 발목잡혀야했던 어제의 투쟁을 우리는 뼈아프게 반성해야 하지 않을까. 걱정미디어, 뉴스, 민주노총, 집회시위, 한미FTA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이메일로 가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