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 예. 그런 성과들이 조금씩 이루어지기를 바라구요. 그러면 이제 ‘날개달린 상영관’을 만나봐야 할텐데요. 오늘은 인디스페이스 개관영화제에서 소개되는 국내 신작 중 한 편을 준비했죠?
안 : 그렇습니다. 인디스페이스 개관영화제를 통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작품인데요. 바로 임은희 감독의 ‘섬이 되다’라는 작품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함께 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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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 임은희 감독의 ‘섬이 되다’를 만나보셨는데요. 작년에 나온 박정숙 감독의 다큐멘터리 ‘동백 아가씨’와 같은 소재를 다룬다는 점에서 두 편을 함께 보는 것도 흥미로울 것 같네요.
안 : 그렇죠. ‘섬이 되다’는 인디스페이스 개관영화제를 통해서 만나보실 수 있는데요. 자세한 상영일정은 인디 스페이스 블로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김 : 쌀쌀해진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구요. 독립영화를 사랑하는 많은 관객 분들을 독립영화 전용관에서 만나길 기대합니다.
안 : 저희 프로그램은 인터넷으로 다시보실 수 있는데요. 시민방송 RTV 홈페이지로 오시거나 민중언론 참세상에 마련된 저희 프로그램 페이지로 오시면 지난 방송을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
김소혜 : 그러면 저희는 이만 인사드리겠습니다.
김, 안 : 안녕히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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