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희망버스 이름이 \’다른세상으로 거침없이 깔깔깔\’이다.

다른세상이란 별거 없다고 생각한다.

아닌건 아니라고 하는 세상이 다른세상이고

지금 갈 수 있는 가장 쉬운 세상이 행복한 세상이다.

투쟁은 힘들지만 행복하다.

크레인 위에서 고생하는 분들에게 더위와 추위를 피할 수 있는 기와집 한 채 씩을

그림이지만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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