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모 단체도 정진후 사퇴 촉구...“진보의 패배”

평등학부모회, “정진후를 교육운동 대표로 내세우는 것은 진보진영의 비극”

성폭력 2차 가해자 면죄부 책임 논란이 일고 있는 통합진보당 비례 4번 정진후 후보 사퇴요구가 학부모 단체에서도 터져 나왔다.

노동 정치를 망쳐버린 민주노총[1]

[노동자 연작] 노동자 정치세력화 실천투쟁으로 다시 해야

민주노총이 민주당과 정책연대를 했다. 민주노총 위원장이 선거 유세를 하는데, 한국노총과 다를 바가 뭐가 있냐? 한국노총이나 똑같이 되어버린 것이...

허세욱 열사를 기억하는 사람들이 말합니다

[독자투고] 허세욱 열사를 추념하며

4월 15일 열사의 기일을 맞이하여 통합진보당이 허세욱 열사와 수 많은 선배 열사들의 뜻을 다시금 기억하고, 한 때만 말로 끝나는 열사정신 계승...

관치 노동의 시대

[연속기획-2012 비정규직](4) 노동행정의 대혁신이 필요하다

노동권 보호에 대한 국가의 의무가 실질적으로 이행될 수 있는 노동행정, 노동자와 사용자의 교섭평등의 원칙이 보장되는 노동행정을 요구해야 한다. ...

벼랑끝 전술 혹은 알박기...야권연대 2탄?

[편집 외전] 2012년 4월 첫째 주

지난주 울산동구 광역의원 선거에 통합진보당 출신의 무소속 후보가 별안간 사퇴했어. 야권연대 2탄정도 되겠네. 소규모의 반MB, 반 새누리 전선이...

용산참사 유가족, 경주에서의 마지막 밤

“막말도 들었지만 진상규명 활동 멈추지 않겠다”

용산참사 유가족의 경주일정 마지막 밤인 9일, 유가족은 경주역 광장에서 촛물문화제를 열고 유가족을 지지하는 경주시민들과 함께 했다. 유가족들은 ...

성폭행 살인 방관..."조현오, 사퇴 아닌 파면해야"

경찰의 저질 인권의식이 부른 참사

조현오 경찰청장은 9일 오전 서대문구에 위치한 경찰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경찰의 무성의함이 이런 참혹한 결과를 초래하고 축소와 거짓말로 국민...

현대차, 비정규직노조 간부 출입 막아 몸싸움

현대차비정규직노조 본관 정문, 4공장문 연좌 농성

현대차비정규직지회 박현제 지회장과 상집 간부, 해고자들은 9일 오전 3공장문 출근투쟁을 마치고 오전 8시 30분께 본관 정문 앞으로 옮겨 지회 ...

‘참정권 박탈’ 된 노동자들...민주노총 제보만 800건

“임시공휴일인 투표일, 유급휴일로 전환하는 투쟁할 것”

지난 3일부터 8일까지 민주노총에 제보된 전화와 이메일은 783건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민주노총은 이 중 연락처가 확인된 364곳에 대해서...

잡놈 김용민, 교사 정진후, 국회의원 강용석[1]

[기자칼럼] 정진후엔 침묵, 김용민 사퇴만 촉구하는 위선적 야권승리 셈법

비키니 시위 논란이 아니라도 나꼼수에 담긴 농담들은 남성 중심의 성적코드가 담긴 개그였고, 대중은 그런 성적 코드로 정권을 농락하는 그들에 열광...

유시민, “야권연대 과반수이상 의석 가능”

민간인 사찰, 김영민 막말 등 “큰 영향 없어...판단 소재에 불과”

유시민 통합진보당 공동대표가 오는 총선에서 야권연대의 과반수이상의 의석 확보와 통합진보당의 교섭단체 진입을 예견했다.

김한주 야3당 단일후보, 거제 ‘진보 정치’ 입성 가능성은?

‘진보신당 김한주 후보’로 단일화...통합진보당은 ‘지지’입장 꺼려

현재 거제시에서는 야권 단일후보로 출마한 김한주 진보신당 후보와 무소속 김한표 후보, 새누리당 진성진 후보가 치열한 3파전의 전쟁을 치르고 있다...

민주노총, 민주당과 처음으로 총선 정책협약 체결

한명숙, “민주-통합진보당 함께 민주진보정권 마련”

민주노총과 통합민주당이 민주당 역사상 처음으로 19대 총선 정책협약을 맺었다. 이로써 민주당은 한국노총과 통합에 이어 투표 3일 전에 민주노총과...

기계소리가 멈추자 모든 것이 달라졌다

[식물성 투쟁의지](15) 쌍용자동차 공장점거파업은 공동체의 산란을 위한 시간이었다

공장은 노동자의 것이다 우리는 자본의 소유권과 경영권에 과감하게 도전했고 이제 공장의 운명은 무장한 노동자군대의 통제 하에 있다 우리는 모든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