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백혈병 고 박지연 2주기...“나를 잊지 마세요”

반올림, “산자의 몫 다하기 위해, 진상조사 계속 벌여나갈 것”

삼성반도체 온양공장에서 일하다 23세 나이에 백혈병으로 사망한 고 박지연 씨의 사망 2주기를 맞아, ‘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지킴이 반올림(...

민주노총 충북,"야권연대 민주통합당 지지 안한다"

임시대대, 총선방침 통과-정치방침은 유보...일부 대의원 집단 불참

민주노총충북본부가 29차 임시대의원대회를 통해 이번 총선에서 통합진보당과 진보신당을 함께 지지하고, 야권연대・민주통합당 후보는 지지하지 않는 총...

이정희 남편 심재환, “경기동부 핵심? 100% 소설”

경기동부 인사 변론한 적은 있어...“공당엔 공당의 구조 있다”

이정희 통합진보당 대표의 남편인 심재환 변호사는 자신이 경기동부연합의 핵심 브레인이라는 보수언론과 보수세력의 주장을 두고 “100% 소설” 이라...

불법사찰 은폐, “MB 퇴진” 한 목소리

“닥치고 사찰한 MB 퇴진하라”...야권, 대통령 하야에 탄핵 발언까지

무차별적인 민간인 사찰 대상이 된 관계 단체와 야권에서 이명박 대통령의 책임과 하야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피해자 지지모임, 정진후 사퇴 요구 1인시위 확장

민주-통합진보 합동유세장, 노회찬, 심상정, 이상규 선거 사무소 앞에서 진행

민주노총 김모 성폭력 사건 피해자 지지모임은 민주-통합진보당 합동 유세가 있던 29일 오전 광화문 광장 이순신 동상 주변에서 정진후 통합진보당 ...

워터게이트의 재현...MB정부 전방위 불법사찰

고위공직자, 재벌, 언론, 노조까지... 정권 눈길 없는 곳 없다

국무총리실의 관민을 가리지 않은 무차별 사찰기록이 공개됐다. 검찰은 2년전 민간인 사찰사건에서 증거자료로 제출된 문건이다. 이 문건에는 2600...

청소노동자 후보, 청소노동자를 만나다

진보신당 김순자 비례후보 - 공공노조 서경지부 정책협약식 진행

29일 오후 홍익대학교 본관 앞에선 진보신당과 공공운수노조 서경지부간의 정책협약식이 열렸다. 이 자리엔 김순자 후보와 성경지부 홍익대 분회 노조...

피흘리는 구럼비...삼성물산 앞 항의 퍼포먼스[3]

평화활동가 6명, 업무방해 등으로 연행

‘구럼비를 사랑하는 사람들’은 구럼비 발파를 강행하는 삼성물산 측에 항의와 분노를 전하기 위한 퍼포먼스를 준비하고, ‘내가 구럼비다’라는 문구가...

MBC 파업 2달째...방통위 수수방관

방통위 전체회의에 언론사 파업 해결 안건상정도 안돼

언론사 파업이 장기화되면서 점차 투쟁의 수위가 높아지고 있다. ‘사장퇴진’을 요구하며 시작됐던 파업은 MBC의 파업 60일째에 이르러 방송통신위...

개나리-진달래 유세단 함께 정권심판 약속

민주-통합진보 공동선대위 공동유세 본격 가동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은 19대 총선이 시작하는 29일 오전 광화문 광장에서 양당 공동선거대책위원회 개나리-진달래 유세단 기자회견과 공동유세를 ...

검찰, 기자·민주당 의원 등 무차별 신상털었나

민주당 예비경선 돈봉투 수사, 저인망식 기지국 수사 논란

인권침해 논란이 많은 검찰의 저인망식 휴대전화 신상털기가 수사엔 별 도움도 안 되는 편의적인 수사 관행이었음이 드러났다.

비정규직 100인위, “안성기 씨, 그러면 안됩니다”

비정규직 7대 요구와 나쁜친구들 10인 명단 발표

비정규직 노동자들과 각계의 전문가들로 이루어진 ‘900만 비정규직 문제 해결을 위한 100인 위원회’(100인위원회)가 비정규직 7대 요구와 나...

조선·중앙, 선거 첫날부터 색깔론

양심수였던 통합진보 이석기 후보에 북한 지하조직 연계 운운

박래군 인권재단 사람 상임이사는 “이석기 후보의 과거 전력을 문제 삼으려면 남민전 사건 전력이 있는 새누리당 이재오 후보 먼저 문제를 삼아야 한...

“미래 시간은 녹색”...녹색당의 총선 도전장[1]

한국 정치의 오래된 미래, 여의도에 녹색깃발 꽂을 수 있을까

한국에도 녹색당이 있다. 이달 4일에야 창당대회를 마친 신생정당이다. 당원이 아직 채 1만명도 되지 않는 녹색당은 “성장과 물신주의, 경제 지상...

진보신당, 구로디지털단지에서 ‘19대 총선 출정식’[1]

“청소노동자 비례후보 1번 나선 것이 정치이고 진보”

진보신당이 4.11 총선을 위한 첫 유세에 나섰다. 이들은 29일 오전 8시, 구로디지털단지역 앞에서 길거리 유세와 출정식 등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