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무원에게 양심과 영혼을 돌려 주자
[기고] 용산 학살의 은폐를 다룬 영화 ‘두 개의 문’을 보고
용산에서 눈물이 주먹으로 연결되지 않자 쌍용의 22명의 죽음을 불러 오고 말았다고 고발하고 있다. 그렇다. 불의와 폭력에 저항하지 않으면 불의와...

용산에서 눈물이 주먹으로 연결되지 않자 쌍용의 22명의 죽음을 불러 오고 말았다고 고발하고 있다. 그렇다. 불의와 폭력에 저항하지 않으면 불의와...

파업이 장기화됨에 따라 파업에 동참하지 않고 있던 조합원들이 속속 파업대오에 합류하면서 파업대오가 커지고 있다. 특히 KBS 예능의 간판 프로그...

핵테러를 막고, 핵물질을 안전하게 관리해 인류의 평화적인 생존을 보장하겠다는 핵안보정상회의가 실상 그 생존을 보장받아야 할 사람들의 생존권, 기...

현대차비정규직지회 선거관리위원회는 조합원 1074명을 대상으로 3~4일 투표를 벌인 결과 939명이 투표해 87.43%의 투표율을 보인 가운데 ...

4일 제주지방법원 형사2단독 김경선 판사는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집단·흉기등재물손괴등) 등 혐의로 기소된 김정욱 신부에게 징역 8월...

3년째 4대강 사업을 막고 있는 팔당 두물머리 유기농단지 농민들과 함께 시민들이 직접 경작투쟁을 하겠다고 선포했다.

국제노동기구(ILO)가 한국 정부에 ‘전임자임금 노사자율’ 법개정과 특수고용 및 간접고용 비정규직 노동자의 노동기본권 보장 등을 무더기 권고했다...

민간인 불법사찰 논란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현 정부에 비판적인 연예인에 대한 사찰 정황을 나타내는 문건이 나오면서 이른바 연예인 사찰로도 파문이...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아래 전장연)가 서울특별시선거관리위원회(아래 서울시선관위)에 요청해 지난 2일 받은 자료를 보면, 서울시 2,218개 투표...

김포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달 31일 새벽 3시 50분 경 고인이 본인이 살던 아파트 3층에서 나와 위로 올라가는 장면이 씨씨티비에 의해 확인됐다...

민간인 불법 사찰 문건의 상당수가 지난 참여정부 시절 작성된 것으로 밝혀지고 총리실과 청와대가 지난 정권에도 사찰이 있었다는 주장을 펴면서 이른...

한 철거민은 마을입구 ‘환희슈퍼’ 앞에 플래카드를 설치하고 다가올 겨울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이렇게라도 해야 마음이 놓인다는 것입니다. 이미 ...

통합진보당은 4.11 총선 2차 TV 광고에서 주요 지도부가 망가지는 컨셉을 통해 유권자에게 ‘웃음’을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통합진보당 2차 T...

오는 4일 개최되는 최저임금위원회 1차 전원회의를 앞두고, 노동계가 최저임금위원회 공익위원 일방 위촉 관행을 규탄하고 나섰다.

참여연대 부설 연구소인 참여사회연구소가 통합진보당의 정진후 전 전교조 위원장 비례 4번 공천을 두고 “이 사안은 소위 진보를 표방한다는 정당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