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남성 활동가가 여성 활동가 폭행

민주노총 규율위원회 ‘해고’ 권고...성폭력이 근저에 깔려

민주노총 공공노조 충북지부 남성 간부 유00(이하 가해자)씨가 보건의료노조 충북지부 여성 간부(이하 피해자)의 머리에 된장찌개를 끼얹는 폭행사건...

정두언, “신자유주의는 반성...하지만 한미FTA는 돼야”[1]

장하준 초청강연 뒤 “장 교수 주장 다 옳지는 않아”

여당 최고위원인 정두언 의원이 장하준 교수 초청 강연을 주선해 화제다. 정 의원이 심지어 “신자유주의를 무비판적으로 수용해온 우리 자신을 심각하...

7대종단 대표들이 조장하는 ‘차별’[1]

[기고] 차별 부추기는 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의 공동성명 폐기해야

한국 국민들은 왜 존경받는 종교지도자를 가질 수 없는가? 국민의 막힌 가슴을 뚫어주는 용기 있는 종교인, 햇살처럼 따뜻한 손길로 국민의 눈물을 ...

삼성 해고자 박종태, “정의가 이기는 것 보여 주겠다”

해고무효확인소송 제기...“해고 사유, 양정, 절차 모두 불법”

지난 11월 26일, 삼성전자로부터 해고당한 박종태 대리의 부당해고 여부가 법정에서 가려지게 됐다. 박 씨는 사측에 부당해고에 맞서, 해고무효확...

진보진영의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

[신간안내] 『마르크스21』, 8호(2010년 겨울, 책갈피)

이번 호는 <특집>으로 네 가지 이슈인 북한 3대 세습, 금융과 경제 위기, 교육운동, 유럽 재정 위기를 다루고 있다.

남경남 전철연 의장 항소심서 5년 선고받아

전철연, “판결 부당, 대법원에 상고할 것”

법원이 남경남 전철연 의장에 대한 항소심에서 용산참사 당시 남일당 건물 점거 농성을 주도한 혐의(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 등으로 기소된 남 의장에게...

한진중 희망퇴직 신청 26명...노사갈등 고조

회사 31일까지 희망퇴직 신청 시한 연장

한진중공업이 지난 20일부터 실시한 희망퇴직 신청 시한이 24일로 끝났지만 생산직 희망퇴직 신청자가 26명밖에 되지 않았다. 한진중공업은 31일...

현대차 비정규직, GM대우 비정규직 지원 1박2일 상경투쟁[1]

"연대 투쟁 속에서 배우면서 2차 파업투쟁 결의하는 상경투쟁이다"

현대차비정규직지회 'GM대우 비정규직 지원 상경투쟁단'은 27일 오전 10시 동천체육관에서 약식집회를 갖고 "1박2일 순회투쟁"에 돌입했다. ...

비정규직, 노동운동의 역사를 다시 써가자[2]

[진보논평] 노동이 노동을 배신하는 역사

현대 비정규직 노조 파업에 나설 것인가 말 것인가를 두고 찬반 투표를 할 때부터 알았어야 할 것 아닌가.

“용산범대위에 대한 사후보복”[1]

조희주 대표에게 징역형, 보호관찰, 사회봉사, 벌금까지 무더기 선고

용산범대위 공동대표직을 맡았던 조희주 용산참사 진상규명위원회 공동대표에 대해 법원이 징역형과 함께 보호관찰을 선고해 용산진상규명위가 진상규명활동...

자본주의 세계경제위기가 남반구에 미친 영향[1]

[국제통신] “더 가난해진 가난한 사람들”

식량투기 또한 영향을 미쳤다. 부동산거품의 붕괴후 금융시장의 행위자들은 곡물시장 주식거래에 집중했다.

“호화로운 성전에 불을 지르고 낮은 곳에 임하라”[1]

[기고] ‘건물’ 밖으로 나와 아기예수를 영접하라

한국 천주교와 이 땅의 대형 교회들은 더 이상 예수님을 거짓말쟁이로 만들지 말아야 한다. 예수님을 팔아 웅장한 교회를 짓고 건물을 세우는 일은 ...

현대차 비정규직투쟁 재판정으로 이어져[1]

"합법, 불법파업 법정 논쟁 " ... "전태곤 시트1부 대표 체포 구금"

현대차 비정규직 불파 투쟁이 현장에서 뿐만 아니라 재판정으로까지 연장되고 있다. 현대차비정규직지회 장병윤 3공장 대표의 재판이 23일 오전 10...

현대차 아산, 총15억2천만원 손배해상 청구[2]

11억7천만원 또 손배...금속노조 ‘탄압 중단 않으면 특단의 조치 강구’

현대차 아산공장 사측이 12월 9일 의장부 라인점거로 생산손실을 입었다며 아산공장 사내하청지회(사내하청노조) 간부 및 조합원 89명에게 11억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