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 비정규직 무기한 단식농성 돌입[2]

민주노총, “GM대우 비정규직 투쟁, 전국적으로 확대하겠다”

GM대우 비정규직의 투쟁이 민주노총 차원의 전국적 투쟁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GM대우 비정규직노조가 고공농성을 시작한 지 20일, 민주노총은 부...

오세훈, “무상급식 반대, 든든하다”[6]

오세훈 시장, 서울시의회에 안나가고 한국교총에 간 까닭

3주째 서울시의회의 출석을 거부하고 있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20일 오후, 한국교총에 나타났다. 무상급식을 반대하기 위해 오 시장과 한국교원단체총...

크고 작은 제 2의 용산참사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기고] 빈민해방 실천연대(준)출범식에 붙여

12월 18일 빈민해방 실천연대(준)의 출범식이 개최 되었다. 이날 출범식은 ‘용산범대위’를 비롯하여 많은 연대단체의 참석 속에서, 사람이 사람...

비정규직 길라임의 꿈과 재벌 3세의 연대[7]

정규직화 열망과 맞닿은 스턴트우먼의 열망

액션스쿨 같은 비정규직 일자리는 정말 견디기 힘든 일자리다. 길라임이 6기 후배들 중 그만두겠다는 후배들에게 “그동안 해온 거 안 아까울 자신 ...

주거취약계층 주거지원사업 개선을 위하여

[연속기고](4) 거리에서 죽어간 노숙인을 기억한다

기존 주택의 구조가 1인 가구에게 적합하지 않다고 하면, 정부는 방 1칸을 공급하는 방식을 선택하기보다는 1인 가구가 거주하기 적합한 원룸형 또...

“포격훈련이 제2의 한국전쟁을 부를 것”[2]

평통사, 연평도 포격훈련 즉각 중단 촉구

국방부가 오늘 중에 연평도에서 포격훈련을 하겠다고 공식 발표하고 북도 이에 대해 제2, 제3의 보복타격을 공언한 가운데 시민사회가 “이번 포격훈...

전교조 새 당선자, “교원평가 투쟁 다소 과해”

“이미 마련 된 대안중심으로 교원평가 문제 해결”

지난 10일 전교조 제15대 위원장으로 당선된 장석웅(55세, 전남 남평중학교 다도분교 교사) 전교조 위원장 당선자가 전교조 교원평가 투쟁을 두...

동생 면회오다 교통사고...구속 현대차 비정규직 형 사망[2]

'구속집행정지' 급히 달려갔지만 형 끝내 숨져

현대차 비정규직 파업으로 구속돼 있는 장병윤 3공장 대표를 면회하러 오던 장 대표의 큰 형이 교통사고로 숨져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장 대...

“이주노동자 착취의 사슬, 우리 손으로 끊겠다”[2]

‘세계 이주민의 날 한국대회’ 19일 서울 마로니에 광장에서 개최

세계 이주민의 날’이 하루 지난 19일 오후. 한국의 이주노동자들은 ‘세계 이주민의 날 한국대회’를 열고 그들의 권리 보장을 촉구하고 나섰다. ...

인권활동가들이 뽑은 ‘2010년 10대 인권뉴스’

‘2010년 10대 인권뉴스’ 발표...인권 활동가 93명 참여

국가인권위원회 현병철 위원장 임기 1년 만에 찾아온 위기와 사퇴운동, ‘인생은 아름다워’로 촉발된 동성애 혐오의 확산 , 삼성 반도체 노동자 박...

버스파업 결의대회, 전북고속 집중 성토[2]

“급여 280만원 받고 살았으면, 우리가 왜 이 자리에 있나”

전북 버스 7개 지회가 총파업을 시작한지 10일을 넘어서면서 버스 조합원들의 기세는 하루가 다르게 높아지고 있다. 특히 이날은 광주 금호고속지회...

노숙인 의료지원 강화하여 죽음의 행렬 멈춰야

[연속기고](3) 거리에서 죽어간 노숙인을 기억한다

건강과 생명을 위협 받는 노숙인의 현실을 조금이라도 개선하기 위해서라면 서울시는 노숙인 의료구호비를 증액함과 함께 건강보험 피부양자격 노숙인에 ...

“이제 심판과 새 역사를 쓰는 일만 남았다”[3]

이명박 정권 퇴진 민중생존권 쟁취 전국민중대회 열려

‘전쟁반대,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정규직화 촉구, 4대 강 중단, 한미FTA저지 이명박 정권 퇴진 민중생존권 쟁취 전국민중대회’가 18일 3시 서...

일반화할 수 없는 레닌의 ‘규율’[21]

[양한승의 정세이야기] 제 집에서 군기 잡는 못난 가부장들에게

사노위가 역사적인 길이라면 좀 더 포용력 있는 인내심을 가지고 거듭 숙의하기 바란다. 하지만 침소봉대하여 문제를 만든 사람들이 그 명성으로 보아...

“기후 자본주의가 승리했고, 나머지 모두는 패배했다”

[국제통신] 칸쿤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평가

칸쿤이 기후 토론에 대한 북반구의 조작적인 목적을 위해 금융시장을 부활시킨다면, 골드투스의 경고는 보다 긴급할 것이다. “산업화된 국가들,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