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남’도, ‘패륜녀’도 이젠 안녕[5]

청소노동자와 학생들의 행복한 대화

홍익대 청소노동자들과 학생들이 만났다. 21일 홍익대 문과대 8층 로비에서 간담회가 열린 것. 청소노동자의 상황을 소개하고, 청소노동조합 홍익대...

전북 버스파업...버스회사 “선운행 후대화” 요구

버스투쟁본부, “교섭 안하겠다는 술수” 전면 대응 예고

전주시내버스 5개사가 '선운행 후대화'를 요구하고 나섰다. 버스 5개사(신성,전일,제일,호남,시민) 대표들은 지난 15일 버스노사 1차 교섭이 ...

울산 야4당 4.27 재선거 후보단일화 합의[1]

"한시적 선거연대에서 상시 협의체로"

국민참여당, 민노당, 민주당, 진보신당 등 울산 야4당은 내년 4월27일 치러지는 중구청장, 동구청장 재선거에서 공동 선거연대와 후보단일화에 합...

미셸 이주노조 위원장, 또 ‘표적수사’?

서울출입국사무소, 출석요구서 발송...‘정치활동 금지조항’위반 혐의

미셸 이주노조 위원장에 대한 표적수사가 또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서울출입국사무소는 지난 11월 23일, 미셸 위원장과 해당 사업주 앞으로 출...

건설노조 노동부 유보·체불 임금 대책 환영

고무적이지만 실제 집행 되도록 구체조치 제안

고용노동부가 21일 ‘건설근로자 고용개선 대책’ 발표를 통해 체불, 유보임금 대책을 내놓자 건설노조가 일단 환영의사를 밝혔다. 건설노조는 “한발...

정부 타임오프 개입, 서울대병원 노사갈등 불씨[1]

노동부, 서울대병원 타임오프 단협 시정요구 예정...공공기관 첫 사례

고용노동부가 타임오프 관련 시정요구를 언급하면서 공공부문 노조에도 이미 체결 된 타임오프 한도(유급근로시간 면제 한도)를 둘러싼 노사 갈등의 불...

“삼성의 오만한 불패신화가 ‘백혈병’ 만들었다”

조정래, 조국, 박노해 등 사회인사 536명, 삼성 직업병 문제 촉구

조정래 작가와, 박노해 시인, 그리고 조국 서울대 교수와 김칠준 변호사 등 사회인사 536명은, 21일 오전 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삼성 직업...

종교계에도 예외없는 보수단체의 ‘빨갱이’ 사냥[4]

어버이연합, “정의구현사제단은 김정일교의 사제임을 고백하라”

어버이연합 회원들은 21일 3시 명동성당 앞에서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 사회분열 촉구 조장 규탄 기자회견’을 열고 “사랑하고 감싸주고 용서하라는 ...

오세훈 시장은 노숙인과의 약속을 지켜라

[연속기고](5) 저임금 불안정 노동, 노숙인 일자리 정책 개선하라

작년 11월, 오세훈 시장은 동절기를 앞둔 시점 서울역 지하도에서 거리노숙인을 위로하며 “일자리를 제공하는 데 힘쓰겠다”고 한 바 있다. 그러나...

재능교육 불매, 입사 거부 운동 확산[3]

“악질자본 재능교육에 입사 안 한다”

노조에 가입해 있다는 이유로 교사들에 대한 계약 해지를 단행하고 있는 재능교육에 대한 불매운동이 본격적으로 전개될 전망이다. ‘재능투쟁승리, 특...

서울시 “무상급식, 국가재정 파탄 낼 것” 일간지 광고 논란[2]

오 시장과 서울시 본격적 ‘여론전’ 비난하는 패러디 광고도 등장

무상급식을 반대하기 위한 서울시의 여론전이 시작됐다. 서울시는 21일, 중앙일보와 동아일보 등에 지면 광고를 싣고 무상급식의 부당성을 알리고 나...

경제위기 체제, 착취의 기획

[국제통신] 유럽정상회담: 은행을 위한 구제장치

먼저 한 국가의 신용이 강등된다. 다음에는 신규 부채에 대한 이자가 분명하게 치솟는다. 이 국가는 축소시킬 수 있는 공공지출 보다 이들이 지불해...

금속노조 불법파견 파기환송심에 현대차 외압 의혹 제기

“중앙일보, 가처분 신청과 입증정도 다른 판결 놓고 현대차 입장 선전”

중앙일보가 7월 22일 대법원의 현대차 사내하청 판결을 두고 ‘쟁점도 원고도 같은데 정반대로 판결한 대법’이라고 한 보도에 금속노조가 강력히 비...

전기 민영화는 계속 되고 있다

지경부, 전기민영화 부추기는 집단에너지사업 확대

지경부는 지난 17일, 서민아파트인 보금자리주택지구 3곳에 집단에너지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집단에너지는 많은 수의 사용자를 대상으로 공급...

금속노조 임원이 현대차 비정규직 농성장 이탈 종용?[7]

“손해배상 명단에서 빼주겠다”며 “현대차지부서 이름 적었다”

현대차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25일간의 울산1공장 점거농성 기간 중 현대차지부 출신 금속노조 임원이 농성자 일부에게 ‘농성장에서 내려오라’고 종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