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5공장 인원 협상, 비정규직 49명 정리해고

비정규노조 "실망스런 합의, 총고용 보장 불법파견 투쟁만이 해답"

“고용보장 되도록 최대한 노력한다”는 노사 합의가 있었지만 결국 정리해고가 강행되었고, 정리해고 철회를 위해 안기호 위원장의 목숨을 내건 무려 ...

25일 울산플랜트 첫 '다자간협상' 진행[3]

노사, 울산시 등 13명 참여, 사회협약 도출 모색

"다자간협상에서 포괄적 방식의 합의가 이루어진다 하더라도 12개 전문건설업체와 울산건설플랜트노조간의 단체협약이 체결되지 않는다면 법적 구속력이 ...

증권업종 3사 '고용안정' 공동투쟁 선포

"극단적 주주행동주의가 극대화 되고 있다" 강도 높게 비판

금융권 내에서 기업변동과 관련한 사안에 맞서 초기 단계부터 공동투쟁체를 구성해 투쟁에 돌입하는 것은 사실상 처음이다.

“저항에 직면한 거만한 세계화“[7]

미디어와 반세계화에 대한 이냐시오 라모네와 주경복의 대담

이냐시오 라모네 르몽드 디쁠로마띠끄 편집주간과 주경복 참세상 편집위원장이 대담을 가졌다. 이 대담에서 한국의 스크린쿼터 투쟁을 극찬한 라모네는 ...

‘인권경찰’의 인권 침해 백태[2]

인권운동사랑방, ‘경찰의 인권침해 관련기사 분석 자료집’ 발간

인권경찰’을 자임하고 있는 대한민국 경찰의 인권침해 행위와 관련된 기사를 분석한 자료집이 발간됐다. 인권운동사랑방 경찰감시와 인권팀은 ‘2004...

내가 낸 입사지원서 "가족의 정보까지 노출"

공동행동 기자회견, “기업 74.6% 구직자 가족 개인정보까지 수집”

조사대상인 그룹과 기업 117개 중 132개(74.6%) 기업이 구직자의 가족관계와 가족의 개인정보를 수집, 게다가 호주제가 폐지된 이후에도 호...

[논평] 건설플랜트 노동자 투쟁이 중요한 이유

자본의 기획에 정면으로 충돌하는 '원청의 사용자 책임 인정' 요구

지금은 울산플랜트 노동자의 투쟁에, 비정규노동자의 저항을 확산시켜내는 데에 모든 관심을 집중해야 한다. 지금 민주노조운동에 있어 전선이 울산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