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럼비아 정부의 지원하에서 추진되는 우라社의 우라댐건설 추진은 엠베라 카티오족의 생태와 생존을 심각하게 위협했으며, 죽음과 폭력속에 평화로운 삶을 희생시켰다.
나이지리아에서, 북극에서 많은 소수민족들이 석유 시추로 인한 혜택은 하나도 받지 못한 채, 무차별한 자원채취로 인한 환경오염과 이권 다툼으로 인한 폭력으로 여전히 신음하고 있다.
8월 1일 오전 11시 30분경, 50여명의 네덜란드 시위대가 이탈리아 대사관을 점거해서, G8반대시위 당시의 경찰이 저지른 폭력 진압에 대한 이탈리아 정부의 사과와 진상조사, 책임자 처벌 등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
전국에서 모인 200여명의 피해유가족과 학생과 시민 그리고 지역주민의 시선을 의식할 수밖에 없었던 해당 지역 여야 정치인들이 참가하고 있었다. 위령제 순서는 애국의례를 시작으로 진행되었다.
지난 7월 19일 오전11시 전국연합 본부 사무실에서 서울연합, 반미여성회, 청년통일광장, 문학예술청년공동체, 전국연합 본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땅 용산미군기지 되찾기 실천단 연석회의(가칭) 구성을 위한 기획회의」가 열려 「우리 땅 용산미군기지 되찾기 1차 실천단 연석회의」(가칭)를 오는 7월 26일 낮12시 본부 사무실에서 갖기로 했다.
민주노총과 한국노총, 북한의 조선직업총동맹(직총)이 지난 7월 18∼19일 금강산에서 열린 실무회담에서 작성한 '조국통일을 위한 남북노동자회의(통노회)'의 강령초안( 157호)이 언론을 중심으로 논란이 일어 주목된다.
세계 금융시장이 미국 주가의 추가하락, 달러화 평가절하 등의 위험에 노출돼 있다고 국제통화기금(IMF)이 경고. 이 같은 경고는 아르헨티나를 중심으로 중남미 금융시장이 요동을 치는 가운데 나온 것으로 미국발 세계경기 둔화가 세계금융위기를 촉발시킬 가능성에 촛점을 맞춘 것이어서 주목
최근 언론은 “미국이 2011년까지 주한미군 공여지 4000여만 평을 한국측에 돌려주는 대신 한국측은 도심의 주요기지 주변 75만 평을 새로 미국측에 제공한다는 요지의 ‘연합토지관리계획’이 오는 11월 한미연례안보협의회에서 채택될 예정”이라고 보도하였다.
다음은 이종회 국민행동 사무처장과 카를로스 트레짜 주한 이탈리아 대사와의 공식면담 내용이다.
사회단체 활동가로는 유일하게 G8 정상회담에 참가한 류 씨는 지난 16일 이탈리아에 도착해 반세계화 시위에 참가한 후 정상회담이 끝나는 22일 귀 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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