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참세상 사람 [김남식 편]에 대한 후속기사이다. 참세상 사람[김남식 편]을 보고 도시철도 투쟁에 대한 궁굼증을 풀기 위하여 더 많은 내용을 자세하게 쓴 것이다. [참세상 사람]김남식씨 인터뷰 보기
메이데이 이후 다시 한번 시청앞 광장에 대오들이 합류하면서 대오는 시청앞 전체를 완전히 장악하였다. 기간 민주노총과 단위 사업장에서 있어온 탄압에 대한 분노를 모아 내듯 김대중 정권 퇴진의 목소리는 시청앞 곳곳에 울려 퍼지고 있었다.
6월19일 09시20분경 건설운송노조 레미콘 노동자들이 파업농성을 벌이고 있는 여의도 농성장에 경찰병력이 투입됐다.
지난 7월20일 2001. 9∼2002.8 적용되는 최저임금이 월 47만 4천 6백원(전년대비 12.6% 인상) 최종결정 되었다.
치밀한 정리해고 시나리오 작성! 폭행, 성추행, 임금가압류, 몰래카메라, 어린이집 협박 등 이루 말할 수 없는 비인간적인 수법을 동원해 정리해고와 노조와해를 꾀하고 있습니다!
지난 16일, 언론에 보도된 바와 같이 경찰청은 4월 10일 발생한 폭력사건에 대한 책임을 물어 직위 해제된 민승기 전 인천경찰청장과 김종원 전 부평경찰서장을 7월 15일자로 복직시켰다. 직위해제된 그들의 딱한(?) 처지를 모르는 바 아니지만 그날의 부상자들은 아직까지 치료비도 지급받지 못하고 있다.
이미 지난 환노위 통과안에 대해 많은 단체들이 우려했던 근로기준법상 야간, 휴일노동문제와 갱내 근로 문제는 특히 "비정규직 노동자들에게는 상당한 노동강도의 강화로 돌아 올수 밖에 없다"는 것이 민주노총 등 관련 단체들의 주장이다. [동영상보기]
“정추위에서 유인물을 뿌리면 사람 얼굴을 먼저 쳐다보지만 집행부에서 뿌리는 유인물에 대해서는 내용을 먼저 보려고 한다.”
22일 총력 상경투쟁의 성격과 의미는 상경투쟁 그 자체의 성격과 의미뿐만 아니라 투쟁의 조직화 과정을 통해서 극복하고 만들어 나가야 할 과제와 전망을 동시에 포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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