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공직사회개혁,공무원 노동기본권 쟁취, 전공련탄압 분쇄 전국결의대회 부산에서 열려

공직사회개혁,공무원 노동기본권 쟁취, 전공련탄압 분쇄 전국결의대회 부산에서 열려

전국교수노조(준) 최갑수 위원장은 "정부가 회유와 탄압의 간교한 양면작전을 펴고 있다면서, 확실한 연대와 투쟁을 통해 년내에 노동3권이 보장받는 공무원노조를 건설하자"라고 힘찬 대회사를 하였다.

“평등하게 과로사할 권리를 원하는가?”

“평등하게 과로사할 권리를 원하는가?”

"노동법개악의 역사가 말해주듯이 노동자보호조항들은 신자유주의 유연화공세 속에서 거추장스러운 '규제'로 여겨지고 규제완화라는 이름이래 여성노동권은 박탈되어왔으며 여성보호조항도 마찬가지로 규제완화 이름으로 추진되어 왔고 거기에 덧붙여 평등에 위배되며 여성고용기회를 축소하는 걸림돌로 치부되었다."

[사회당 기관지] 비정규직 투쟁의 새로운 역사 열리다

[사회당 기관지] 비정규직 투쟁의 새로운 역사 열리다

지난 18일 (주)캐리어(대표이사 Tomas Davis) 민인식 부사장이 광주지방노동청 김동남 청장을 방문해 ‘파견근로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2년을 초과하여 계속 근로한 파견근로자 74명을 정규직 사원으로 채용하겠다’는 내용의 공문을 전달했다.

[사회당 기관지] 대우차노조원 폭력사태 책임자 은근슬쩍 복직

[사회당 기관지] 대우차노조원 폭력사태 책임자 은근슬쩍 복직

경찰청이 지난 4월 10일 인천 부평에서 발생한 대우자동차 노조원 폭력진압 사건으로 직위해제되었던 민승기 전 인천경찰청장과 김종원 전 부평경찰서장을 15일자로 총무과에 대기발령하고, 총경이상 인사수요가 발생할 경우 이들에게 보직을 줄 방침이라고 밝혔다.

[사회당 기관지] 모성권 vs 노동권 여성, 그 절반의 실패!

[사회당 기관지] 모성권 vs 노동권 여성, 그 절반의 실패!

모든 차별을 넘어서는 노동자계급 전체의 연대와 명확한 계급성만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것. 7월 18일, ‘근로기준법 개악’을 저지하지 못했던 집회현장은 이것을 남겼다

[노동과세계] G8, 세계 지도자들? 세계적 살인자들!

[노동과세계] G8, 세계 지도자들? 세계적 살인자들!

피어오르는 검은 연기 위로 굉음을 내뿜는 헬기들이 무수히 날아다녔다. 거리 곳곳에는 분주히 이동하는 구급차들, 구급차 앞에는 치료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줄을 이루었다. polizia(경찰)라 새겨진 푸른색 차들, carabineraie(전투경찰)이라 새겨진 검은색 차들의 행렬이 끝없이 이어졌다. 전 세계 곳곳에서 모여든 사람들은 넓다란 광장에서 헬기 소리를 위로 한 채 잠을 청했고, 빵과 물을 나누었다. 모든 상점의 문은 닫혀있었다. 그곳은 전장이었다.

[노동과세계] 올 최저임금 결정이 남긴 것

[노동과세계] 올 최저임금 결정이 남긴 것

올해 9월부터 내년 8월까지 1년 동안 적용되는 최저임금이 전년보다 12.6% 인상된 시급 2천1백원, 월급 47만4천6백원으로 결정되었다.( 157호) 12.6% 인상이면 작년에 이어 연달아 두자리수이고, 올해 평균 임금인상율 7.2%에 비해도 높은 편이어서 노동계는 대체로 이 결과를 환영하고 있다.

[노동과세계] 공기업노조’민주화’바람

[노동과세계] 공기업노조’민주화’바람

지난해 12월3일 전력노조가 민영화에 합의한 뒤 전력노조에서 분리된 수력·원자력 부문과 화력부문이 최근 치러진 초대위원장선거에서 민주집행부가 잇따라 들어서 주목된다.

[클리핑] 대우차 창원 지부장 해고에 항의하여 집단조퇴

[클리핑] 대우차 창원 지부장 해고에 항의하여 집단조퇴

지부에 대한 사측의 탄압이 심각한 수준을 넘어서고 있다. 류조환 전지부장과 고일 전 부지부장의 징계해고 확정에 이어 박석주 현지부장, 김영진 수석부지부장까지 1차 징계해고를 하였다.

[클리핑] 정리해고자 문제해결 종교계 나섰다

[클리핑] 정리해고자 문제해결 종교계 나섰다

천주교 인천교구 노동사목위원회는 23일 대우차 올바른 해결을 위한 신앙인 걷기대회를 개최하였다. 답동성당에서 산곡동 샤미나드 피정의 집까지 12.7km나 되는 거리를 행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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