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형 변호사는 "적어도 캐리어(주)에서 2년 이상 근무한 사태하청 노동자 89명은 파견법 제6조제3항에 의해 캐리어(주)가 직접 고용한 근로자의 신본을 이미 획득한 사람들"이라며 ...
두 달 사이에만 벌써 4건의 사고로 5명이 소중한 생명을 잃었다. 인원부족으로 열차감시원을 따로 둘 수 없어 보선원들은 목숨을 걸고 작업을 해야한다.
이번 기자회견에는 백서발간사를 대개련 운영위원장 이동연씨가, 지난 4개월 동안의 활동을 담은 백서 내용 소개를 딴따라 딴지 음악부장 원종우씨가 맡아 진행했으며, 대개련 운영위원인 금박병헌씨는 현행 가요순위프로그램의 문제점 및 공공성 확보, 전문 음악프로그램 개발 등을 위한 대안을 제시했다.
차 위원장은 김대중 대통령이 "지난 97년에 '이미 10년전(87년)에 우리 당(평민당) 주도로 국회를 통과했으나 노태우가 비토했다'고 말한 후 '내 가 되면 당연히 허용한다'고 말한 사실을 생생히 기억한다"며 "시기상조 운운할 때는 이미 지났다"고 강조했다.
법과 정의를 외면하고, 사주편들기에 나선 정부야말로 국민의 생존을 볼 모로 파업을 벌이고 있는 장본인이다. 레미콘노조는 레미콘기사들이 사람 다운 대접을 받을 수 있는 최소한의 토대이며, 건설업계의 부당한 관행을 개혁할 수 있는 장치이다. 이를 보장하는 조치를 취하지 않고서야 현 정부 는 기본적인 민주주의와 인권의 토대를 부식시킬 불량레미콘과 다를 바 없 다.
부평 대우자판 본사 앞 상경투쟁
일시/ 2001년 7월 20일 (금요일) 12시-24시 장소/ 산곡동 쿨씨티호프(513-7733) 산곡성당(508-6065~8)
INP사내하청 노동조합 위원장 김형기입니다. 지역의 비정규직 노동자의 투쟁을 파괴하기 위한 자본과 정권의 탄압으로 이 곳 울산구치소에 구속된 지 벌써 한 달이 넘었습니다. 저는 동지들의 염려로 몸 건강히 잘 지내고 있습니다.
효성자본은 사제총,식칼,전자봉,가스총을 휘두르고, 사제폭탄을 제조하고, 소화기와 쇠파이프를 휘두르면서 노동자의 정당한 파업현장을 피빛으로 물들였습니다. 시민여러분! 세상천지에 이런일이 어떻게 용납될 수 있습니까. 그러나 효성자본은 오히려 적반하장격으로 왜곡,선전하면서 수많은 노동자를 구속시키고 부상입게한 효성 회장 조석래는 반드시 구속되야 마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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