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은 아웃소싱이 2000년 구조조정 목표라는데 솔직히 우리는 이에 대한 준비는 미흡한 듯 하다. 그간의 아웃소싱에 대한 투쟁을 짚어보는 것으로 향후 투쟁방향을 명확히 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현장신문에서는 백부위원장과의 서면인터뷰를 통해 이번 임투에 임하는 생각을 들어보았다.
4월 24일 현재 245일째 천막농성을 전개중인 해고자 전원일 동지를 '현장신문'이 만나보았습니다.
"아직도 마라톤 풀코스를 완주할 수 있을 만큼 체력에는 자신 있어!" 하며 일어서는 모습은 노동자 형님의 당당함과 꿋꿋함이 가득 담겨 있었다.
노동자들의 임금은 노동자와 그 가족이 먹고사는 비용, 즉 생활할 수 있는 돈이며 생계비에 근거한 것이다. 뿐만 아니라 노동조합의 요구안엔 3사가 주장하는 경영환경이 충분히 반영되어 있다.
단결투쟁으로 목표를 향해 나가야 한다. 그 길만이 살길이다.
신선대·우암부두 하역노동자들의 파업이 50일이 넘도록 계속되자 시민사회단체들이 문제해결을 촉구하며 진상조사에 나섰다.
학교측은 "시설 관리 노동자들은 학교 소속이 아닌 대호 측 직원들이므로 학교측이 교섭에 임할 이유가 없다"며 협상을 거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총선평가는 당의 실력을 키우는 것을 목표로
4년 뒤엔 반드시 당선될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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