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마지역 평균 득표율 13.1%. 5백여표 모자라 또다시 실패한 원내진출.
민주노동당(대표 권영길)이 총선 이후 더욱 힘찬 전진을 다짐하고 있는 가운데 총선과정에서 축적된 역량을 다지기 위한 토론이 활발해질 것으로 보인다.
"그 동안 받은 '핍박', 이참에 씻어낼 터"
5월31일 총파업이 40일 앞으로 다가왔다.
94년 여름 정상회담이 김일성 주석의 유고로 뜻밖에 중지된 지 6년만에 다시 열리게 되어 많은 남북의 동포들은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80년대 '뜨거운 삶'을 위한 '변명'
4월17일 증시대폭락에 대해 증권노조가 재경부와 거래소의 무분별한 공급정책에 대해 비판하고 나섰다.
계약직 파트타임 노동자들의 처우개선과 연봉제 철회 등을 촉구하는 엘지유통 외식사업부문 (주)아워홈노조(위원장 백승우)의 투쟁이 장기화되고 있다.
통합농협중앙회 창립총회가 지난 4월17일 농·축협노조 조합원들의 격렬한 저지투쟁 속에서 강행됐으나 노조 차원의 투쟁이 더욱 거세질 것으로 보인다.
민주노총이 평화은행과 제휴해 시행중인 민주노총 신용카드 발급사업( 88호)에 더욱 힘을 쏟는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